[점프볼=홍성한 기자]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이 오산에서 열린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엠블럼[WKBL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7일과 28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개최한다. 참가 선수들의 연령에 따라 U-9..
[점프볼=용인/이재범 기자] “굉장히 존경하고, 롤 모델로 삼고 있는 선배다. 이현민 선배 플레이도 많이 보면서 따라가려고 한다.”경희대는 2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건국대를 79-67로 물리치고 7연승을 질주했다. 경희..
드래프트 지명 받지 못했지만 레이커스서 성공 신화NBA 레이커스 오스틴 리브스.ⓒ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오스틴 리브스가 팀과 대형 계약 체결을 눈앞에 뒀다.ESPN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리브스가 4년 1억 85..
[점프볼=용인/이재범 기자] “연세대를 위해서 준비하겠다는 것보다는 우리 할 것만 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경희대는 2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와 홈 경기에서 79-67로 승리하며 1학기 마지막 홈 경기를 기분좋게 마무리했..
25일 ESPN에 따르면 가드 리브스가 LAL과 4년 맥스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언드래프티 출신으로는 역대 최고 계약자 . 사진=ESPN SNS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가드 오스틴 리브스(28)와 4년 최대 1억 8500만 달러(약 2850억원) 계약을 맺을..
4년 2853억 원 대형 계약 눈앞NBA LA 레이커스 선수들. AP연합뉴스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비(非) 드래프트 선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전망이다.AP 통신은 25일(한국 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8세의 리브스가 레이커스와 2026~2027..
오스틴 리브스. AP연합뉴스‘비 드래프트 선수 신화’를 쓰고 있는 오스틴 리브스(LA 레이커스)가 마침내 초대형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AP 통신은 25일 소식통을 인용해 28세의 리브스가 레이커스와 2026~2027시즌 1490만달러(약 230억원)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4년 1억..
[루키 = 이동환 기자] 시카고가 새로운 리빌딩의 중심축이 될 대형 포워드 유망주를 품에 안았다.시카고 불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출신의 포워드 케일럽 윌슨을 지명했다. 시..
[루키 = 싱가포르, 이학철 기자] 경복고와 수피아여고가 본선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경복고등학교와 광주 수피아여자고등학교는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NBA 라이징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하고 있다. 예선 첫 경기에서는 경복고와 수피아여고 모두 낙승을 거뒀다. 경복고는 주빌리..
[점프볼=용인/이재범 기자] “설마 때릴 줄 몰랐다(웃음). 이기고 맞아서 덜 아프다(웃음).”경희대는 2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조직적인 플레이와 리바운드 우위를 바탕으로 건국대를 79-67로 물리쳤다. 11승 2패를 ..
오스틴 리브스 [AP=연합뉴스]미국프로농구, NBA의 '영건' 오스틴 리브스가 비드래프트 출신 선수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LA 레이커스의 가드 리브스는 기존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팀과 4년간 총액 1억 8,500만 달러, 우..
[루키 = 김혁 기자] 로빈슨의 재계약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SNY'의 이안 베글리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의 미첼 로빈슨에 대해 보도했다.뉴욕은 최근 종료된 NBA 파이널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려 53년 만에 차지한 우승이다.이제 뉴욕의 시선은..
[루키 = 김혁 기자] 부활을 노리는 유타가 피터슨을 지명했다.유타 재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대린 피터슨을 지명했다.특급 가드 유망주 피터슨이 유타로 향했다. 피터슨은 황금 드래프트로 불리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
[루키 = 이동환 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로 보내는 메가 트레이드를 단행한 밀워키가 본격적인 리빌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밀워키 벅스의 존 호스트 단장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훈련 시설에서 진행된 현지 취재진과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금 새롭게 팀을 만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