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일) △프로야구= KIA-키움(고척·14시) 롯데-두산(잠실) kt-SSG(인천) 삼성-NC(창원) LG-한화(대전·이상 19시) △프로축구= 대전-강원(대전월드컵경기장) 광주-인천(광주월드컵경기장·이상 19시30분) △골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태안 솔라고CC)..
◆24일(월) △야구=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8강(시간 미정·서울 목동야구장) △사격=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대회(9시·경남 창원국제사격장) (서울=연합뉴스)
우상혁. [연합뉴스]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전에서 웃지 못했다.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번째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해 공식 기..
▲ 왕즈이는 여전히 한수 아래였다. 안세영이 1시간이 넘는 싸움 끝에 왕즈이를 따돌리고 세계선수권 가장 높은 곳까지 딱 1승만 남겨두게 됐다. ⓒ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평소보다 조금 더 끈질겼어도 승자는 변함없이 안세영(24, 삼성생명)이다. 3년 만에 세계 정상 탈..
우상혁이 2025년 6월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끝난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바를 넘고 있다. EPA=연합뉴스'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전에서 웃지 못했다.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
- WT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 단복식 모두 무실세트 퍼펙트양손에 모두 우승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한 김시아 / 중앙여고 제공2010년생 테니스 유망주, 김시아(중앙여고)가 국제대회 우승 소식을 전해왔다. WT J30 몰디브 말레 1차대회에서 단복식을 석권했다. 심지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호주 여자 럭비 스타 제이미 채프먼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호주 럭비 구단 골드코스트 타이탄스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채프먼이 내셔널럭비리그(NRL) 여자 프리미어십 커뮤니티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지역 사회 전반에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OSEN=서정환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중국선수들에게 ‘만리장성’보다 높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 5경기 연속 무실게임 승첩으로 결승까지 질주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 'PTI'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야마구치와 결승, 기대된다."5경기 연속 무실게임 승첩으로 결승까지 질주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두 체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복서 졸라니 테테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두 차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얻은 복싱 선수 테테가 자택 앞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숨졌다"라며 "복면을 쓰고 무장한 괴한 2..
대구의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 응원단(그라지예)과 축구팬들이 지난해 12월 5일 대구 중구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FC K리그2 강등에 대한 구단의 쇄신과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근조화환 시위를 벌이고 있다. photo 뉴스1한 축구계 관계자와 우후죽순(雨後竹筍) 늘어나고 있는 시·도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안세영. /AFPBBNews=뉴스1왕즈이. /AFPBBNews=뉴스1'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의 마지막 자존심마저 무너뜨렸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뜻밖의 반응도 나왔다. 또 한 번 안세영 앞에서 무릎을 꿇은 왕즈이(중국)를 향해 비난하기보다는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댈러스 카우보이스(오른쪽 흰색 유니폼)과 뉴올리언스 세인츠 경기. /AFPBBNews=뉴스1WWE 레전드 스콧 스타이너의 아들인 브록 렉스타이너. /AFPBBNews=뉴스1다른 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합동훈련이 순식간에 난투극으로 변했다. 주먹이 오가고 헬멧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6 글래스고 커먼웰스게임(영연방대회) 메달리스트가 메달을 목에 건 지 불과 며칠 만에 패스트푸드점 맥도널드 아르바이트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글로벌 매체 '피플'은 22일(한국시간) "커먼웰스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메달리스트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우..
▲ 우상혁 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전에서 웃지 못했습니다. 우상혁은 22일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번째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해 공식 기록 없이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