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수원 삼성과 더불어 수원을 대표하는 클럽 수원FC의 후반기 상승세가 놀랍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프리조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
[스타뉴스 | 안양=박건도 기자]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8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안방에서 아쉬운 패배로 2연패에 빠진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경기력 보완을..
최필수 선방쇼, 선두 수원 공세 막았다고종현 헤더 한 방에 깨진 균형추가시간 우제욱 헤더 '쾅'... 골대에 막힌 동점골7일 김해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에서 수원에 0대1로 졌다. /사진=김해FC[STN뉴스] 류승우 기자┃김해FC가 선두 수원삼성..
제라드 누스 파주프런티어 감독. 김희준 기자제라드 누스 감독이 결정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를 치른 파주프런티어가 수원FC에 0-1로 패했다. 파주는 승점 21로 리그 12위에 자리했다.이날 파주는 홈에서 수원FC를 상대로 단단한 ..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팀의 2연승에도 선수들의 ‘자신감’을 강조했다.대전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주민규, 안톤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이로써 대전은 직전 광주FC전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9경기 무패 이후 ..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김진혁 기자베테랑 주민규가 팀의 2연승 의미를 설명했다. 의심보다는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를 치른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을 2-1로 제압했다. 대전은 승점 26점으로 9위, 안양은..
울산이 8일 오후 8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2-0으로 승리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울산 HD가 3연승으로 선두 FC서울 추격에 나섰다. 울산은 8일 오후 8시 포항스틸야..
주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약 한 달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대전하나시티즌의 2연승을 이끈 '골잡이' 주민규가 부진의 터널을 지나며 팀이 한층 더 단단해졌다고 강조했다. 주민규는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전주, 고성환 기자]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SK 감독이 찾아온 행운을 제대로 움켜쥐었다.제주 SK는 8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현대를 3-1로 제압했다. 제주가 전주성에서..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전북현대는 8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전북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안방에서 치른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
[골닷컴, 포항] 이현민 기자= 동해안의 주인은 울산 HD였다.울산은 8일 오후 8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서 서명관과 야고의 연속골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울산은 승점 37점으로 2위를 지켰다. 동시에 ..
주민규 1골 1도움 활약에 2-1로 안양 제압…안양 유병훈 감독 "내가 부족한 탓"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지난 5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연승의 기쁨을 맛본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선수들에게 거..
사진=용인FC[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이 홈에서 상위권 부산아이파크를 제압하며 값진 승점 3점을 획득했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경기 내내 적극적인 압박과 저돌적인 움직임을 이어간 용인FC는 후반 두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사..
'전경준 감독과 결별' 성남, 천안 3-2 제압수원FC 미드필더 프리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파주 프런티어를 잡고 3위로 도약, 1부리그 승격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수원FC는 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
김태훈. 경남FC김태훈. 경남FC[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경남FC가 골키퍼 김태훈을 임대 영입하며 골문에 안정감과 경쟁력을 더했다.김태훈은 강릉문성고와 영남대를 거쳐 2019년 FC안양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김천상무에서 군 복무를 수행한 2024~2025시즌을 제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