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 생산력을 되찾았다. 22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장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54경기까지 홈런을 치지 못해 우려를 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러나 홈런..
바블헤드는 나왔는데, 주인공이 없었다.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입장객 1만 5천명에게 김하성 바블헤드를 증정했다.바블헤드는 나왔지만, 주인공은 이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애틀..
이정후. 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멀티 출루를 달성하며 견조한 타격감을 이어갔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급소 맞고도 안타 친 신인, 응급 수술-쓰러졌다 일어나 우중간 가르는 안타-10일 부상자 명단행…복귀 시점은 미정고통스러워하는 조슈아 쿠로다-그라워(사진=MLB.com)[더게이트]"그런 상태로 경기를 뛰고, 안타를 치고, 수비까지 소화한 선수는 야구 역사상 조슈아 쿠로다-그라워가 유일..
거듭한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는 고우석. [AP=연합뉴스]첫 번째 무기도, 두 번째 무기도 통하지 않았다. 오른손 투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고우석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강등됐다. 지난 8일 생애 ..
샌프란시스코는 2-3 역전패…4연패 수렁샌디에이고 송성문은 애틀랜타전 결장…팀은 8-3 승리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팀은 4연패에 빠졌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다음 달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머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쏘스뮤직이 22일 밝혔다. 홍은..
[사진] 찰리 반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좌완 찰리 반즈(31)가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설 기회를 얻었다.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오른손 투수 랜던 낵을 트리플A로 ..
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근 왼쪽 무릎 염증으로 인해 마운드 등판을 잠시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타석에서마저 주춤하자 현지에서 '부상 여파' 의혹이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 같은 시선에 선을 그으며 오타니를 향한 ..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3할 타율을 지켰다.샌프란시스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이정후.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흘 연속 안타와 함께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
출처:MHN / 다저스 시절의 저스틴 터너(MHN 이상희 기자) 과거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 ‘도우미’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타자 저스틴 터너가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다. 42세의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 콜을 받지 못한 그는 멕시코로 무대를 옮겼을 뿐 야구를 향한 열..
22일 ATL전 타티스 주니어 투런포샌디에이고를 대표하는 슬러거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AP=연합뉴스]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몬스터 샷'을 날렸다.타티스 주니어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1번 타자..
MLB “20R → 12R 줄이고고졸 선수들 드래프트 배제”선수노조 “고졸 참가 시키고대학생 나이 제한 없애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MLB 사무국은 지난달 고졸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 금지, 지명 선수들의 계약금 축소, 드래프트 기존 20라운드..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율이 이제 3할을 위협 받는 수준이다. 멀티출루를 해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