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22일(한국시각) 트루이트스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전에서 8회초 좌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올해 유독 장타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40m가 넘는 홈런포를 날..
게티이미지코리아조슈아 쿠로다 그라우어의 부상 장면. 게티이미지코리아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쿠로다 그라우어가 자산의 파울 타구에 맞아 고환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응급 수술을 받은 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그라우어는 지난 21일 미국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뉴욕 양키스 캠 슐리틀러 / 사진=연합뉴스 선두 주자들이 뚜렷해지며 경쟁 구도가 좁혀졌다. MLB 양대 리그 사이영상 레이스가 2강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MLB닷컴은 22일 전문가 33명을 대상으로 한 올 시즌 네 번째 사이영상 모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캠 슐리틀러..
게티이미지코리아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이정후는 22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03(350타수 106안타)을 유지..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송성문이 결장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제압했다.샌디에이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두 차례 출루하며 자신의 역할을 했지만, 팀은 또 졌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카우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즈와 원정경기 6번 우익수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303으로 제자리걸음했다.팀은 2-3으로 졌다..
찰리 반즈가 투구하고 있다./다저스 SNS[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출신 찰리 반즈가 빅리그 재콜업됐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랜던 낵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반즈를 빅리그로 콜업했다. 지난 1월 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반즈는 5월 웰이버 클레임을 통해 ..
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있는 오토 로페스(마이애미)가 두 경기를 결장한 뒤 22일(한국시각) 열린 휴스턴과 원정 경기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돌아왔다. 그러나 로페스는 이날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를 ..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사흘 연속 안타에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7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 9회 초엔 볼넷을 골라 출루하며 3타수 1안타에 볼넷 1개를 기록했습니다.샌프란시스코는 3대..
7회 낮은 커브 공략해 우전 안타…9회엔 볼넷시즌 타율 0.303 유지…팀은 캔자스시티에 2대3 패[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와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 생산력을 되찾았다. 22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장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54경기까지 홈런을 치지 못해 우려를 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러나 홈런..
바블헤드는 나왔는데, 주인공이 없었다.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입장객 1만 5천명에게 김하성 바블헤드를 증정했다.바블헤드는 나왔지만, 주인공은 이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애틀..
이정후. 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멀티 출루를 달성하며 견조한 타격감을 이어갔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급소 맞고도 안타 친 신인, 응급 수술-쓰러졌다 일어나 우중간 가르는 안타-10일 부상자 명단행…복귀 시점은 미정고통스러워하는 조슈아 쿠로다-그라워(사진=MLB.com)[더게이트]"그런 상태로 경기를 뛰고, 안타를 치고, 수비까지 소화한 선수는 야구 역사상 조슈아 쿠로다-그라워가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