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18일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투구 도중 오른손 중지에서 꽤 많은 피가 났지만 꿋꿋하게 6회까지 책임졌다. 6회말에는 대타로 타석에 서는 등 투지를 보여줬다.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투혼..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선발로 나선 오타니. /AFPBBNews=뉴스1역투하는 오타니. /AFPBBNews=뉴스1LA 다저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고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32)는 손가락 부상 악재 속에서도 투지를 발휘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초 2사 LG 오스틴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초 2사 LG 오스틴이 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가득 메운 팬들. 기아 타이거즈 제공 2026 KBO리그가 전반기도 끝나기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역대 최소 경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으나 프로야구 흥행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
[OSEN=잠실, 조은정 기자]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1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
우리카드에 합류한 지태환 코치./유진형 기자삼성화재에서 함께 했던 박철우 감독과 지태환 코치./KOVO[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과거 우승을 함께했던 전우로서, 감독님의 고독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게 제 목표입니다." 지태환 코치는 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의 부름에 우리카드로..
▲ 길저스알렉산더의 경기 모습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컨버스에서 나이키로 농구화를 갈아 신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나이키가 오는 30일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가드 길저스알렉산더와의 계약 사실을 알..
[루키 = 이학철 기자] 정관장이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이번 비시즌 정관장의 가장 큰 과제는 변준형과의 재계약이었다. 내부 대형 FA들과의 협상이 대부분 순조롭지 않았던 정관장이었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변준형을 놓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중국과 대만이 왜 고양에서 경기를 할까?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윈도우3이 오는 7월 3일과 6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은 7월 3일 대만을 상대한 뒤 6일 일본과 숙명의 한일전을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내가 왜 울었냐고? 그건 축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 때문이었다."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알제리전에서 득점 후 눈물을 보인 이유는 '축구와는 전혀 무관한 일' 때문이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앞서 아르헨티나는 1..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아들의 월드컵 데뷔전을 지켜본 지네딘 지단. 로이터 연합뉴스, JTBC 뉴스 보도화면 캡처‘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에서 세 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세운..
연합뉴스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2연패 도전을 현장에서 보기 위해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한 아르헨티나 팬 3명이 대표팀으로부터 월드컵 입장권을 선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아르헨티나 언론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비센테 콘쿨리니(29)·야만..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연합뉴스 무적함대 스페인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를 받아 아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 18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은 “카보베르데의 영웅적인 골키퍼 ..
[포포투=박진우]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통점은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 뿐 이었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