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두산 3루수 안재석. /사진=두산 베어스/자료=KBO두산 베어스가 실책에 울고 있다.올 시즌 두산은 91개의 실책으로 10개 구단 중 최다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다. 지난 15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27일 KT 위즈전까지는 10경기 연속 실책을 기록 중이..
김도영 홈런 레이스 이끌며 거포로서 가능성 입증무라카미와 오카모토 활약으로 메이저리그서 아시아 선수 파워 증명김도영은 빠른 발과 수비 능력에 파워까지 겸비, 몸값 올라가는 소리 들린다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야구계에는 오래된 말이 하나 있다.“3할 타자는 벤츠를 타고,..
김영웅, 41일 만에 쏘아 올린 ‘대포’‘부활 계기’ 스스로 만들었다2024~2025년 가을에만 8홈런PS 가면 김영웅 힘이 필요하다삼성 김영웅이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경기에서 5회초 만루 홈런을 때린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삼성 ..
2018년 SK 한국시리즈 우승 합작한 두 거포과거 사진 공개하며 “우리도 많이 늙었다”출처:SSG 랜더스 / SSG 제이미 로맥(MHN 황혜성 기자) SSG 랜더스 한유섬이 5년 만에 인천을 찾은 옛 동료 제이미 로맥과 새로운 사진을 남기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한유섬은 28일 자신의..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7회말 2사 2루 박찬호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다 태그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2/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6회초 1사 만루 ..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충남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금산군과 KBO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4개국 32개 팀, 1500여 명이 ..
반 경기 차 치열한 선두 경쟁, 치열한 승부 예고3위 KIA에 크게 앞서며 정규시즌 1, 2위 유력나란히 3무 기록, 5년 만에 타이브레이크 펼칠 가능성선두 수성에 나서는 KT.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반게임 차로 맹추격 중인 2위 삼성라이온즈가..
[스타뉴스 | 울산=김동윤 기자] 한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박근서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 웨일즈와 평가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보다 더 눈에 띈 건 34개라는 숫자였다. 2027 KBO 신인드래..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의 모습./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운명의 장난일까. 1위 결정전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는 28~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주..
▲ 원종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최근 계속해서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마무리는 원종현"이라고 못 박았던 설종진 감독. 그만큼 신뢰는 굳건했다. 하지만 이제는 편안한 상황도 버거운 투수가 돼 버렸다. 불과 며칠 만이다.원종현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
LG 송승기.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LG 마운드에 부상 악몽이 끊이질 않는다. 좌완 선발 송승기가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다. 김진성, 장현식의 부상 이탈로 불펜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데, 선발 로테이션에도 크게 구멍이 났다.LG는 27일 송승기를 엔트리 말소했다..
삼성 원태인.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미소를 되찾았다.원태인은 지난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 호투로 팀의 15-2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원태인은 2경기 연속 퀄리티..
오원석-김백산 대결로 시작…변수는 남부지방 비 예보아웃되는 강민호(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1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 7회초 1사 주자 1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다 아웃되고 있..
OSEN DB[OSEN=박선양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최근 잇달아 행정 오류를 범하며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지난 달 외국인 선수 규정을 잘못 해석하는 바람에 구단에 피해를 입혔던 KBO가 이번에는 마케팅 자회사 KBOP 대표이사의 사임건을 절차대로 진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
[KBO리그] SSG에 1236일 만에 스윕패, 4연패로 8위 추락... 5위와 9게임 차▲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한화 채은성이 동점 투런 홈런을 친 뒤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