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POTV2·엠스플서 승률 9할대-지상파만 틀면 딴 팀 되는 삼성-SSG, 세 채널서 나란히 최하위박재홍 해설위원과 박진만 감독(사진=삼성)[더게이트]이 정도면 홈 어드밴티지가 아니라 '채널 어드밴티지'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SPOTV2와 MBC스포츠..
2027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의 유격수 다크호스로 꼽히는 전주고 3학년 홍재욱. 고봉준 기자 2027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왔다. 9월 21일 열리는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투수들이 강세를 보인다. 투타 겸업으로 뛰는 부산고 3학년 하현승과 서울고 3학년 김지..
▲ 충암고등학교가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제치고 제54회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했다.[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충암고등학교가 2개 대회 우승으로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황금사자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정상에 올랐다. 봉황대기 결승에서는 올해만 120이닝을 던진 에이스 김지율이 의무휴식일..
두산전서 은퇴 경기…선수단 전원 등번호 6번 유니폼가족 합동 시구·마지막 병살 수비...21년 현역 마침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SSG랜더스에서 21년 동안 뛴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팬들 앞에서 현역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SSG는 다음 달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
15일 첫 홈런을 신고한 울산 웨일즈 최지만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합니다.최지만의 현 소속팀인 울산웨일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지만이 오는 1일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고 28일 발표했습니다...
김주원 5타수 5안타·김휘집 4안타1·2회 7득점, LG 선발 박시원 1.1이닝 강판토다 6이닝 3실점 7승, NC 8위서 6위로27일 NC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3대3으로 이겼다.(▲NC 김휘집 4타수 4안타 ..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의 모습./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구에서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가 열린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는 28~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주말 3연전을 치른다. 사실상 1위 결정전..
어제(27일) 롯데-KIA의 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슈퍼스타 김도영에게나 팬들에게나 다소 아쉬운 비다. 김도영은 9월 6일까지 홈런 1개만 추가하면 이승엽을 제치고 역대 최연소 40홈런을 달성한다. 이제 9경기 남았다. 부상 변수만 없으면 충분할 듯하다. 김도영의 최근 10경기 ..
[앵커] 프로야구가 3년 연속 천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천만 관중은 특별한 기록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데요, 특정 팀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 야구장으로 흥행 열기가 번지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평일 저녁인데도 야구장 주변이 북적입니다. 유니폼..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선빈이하고 케미 좋다.” KIA 타이거즈가 7월 말 하주석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고..
-국내 상위 지명 대상과 거리 먼 고교 유망주 잇단 미국행-올해만 최대 6명 직행, 지난 5년 12명의 절반 육박-MLB 구단의 중남미 투자 축소로 국제 계약금 쏠림박찬민 입단식(사진=필라델피아 필리스)[더게이트]1라운드감 초특급 유망주가 아니어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 국..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최지만에게로 시선이 쏠린다. 메이저리거 출신 최지만(울산웨일즈)이 KBO리그 문을 두드린다. 오는 9월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 최근 해외 문을 두드리는 유망주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 ‘고교..
사진캡처=유튜브채널 '이대호'[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와, 방망이 두 개가 다 부러졌네. 공 끝이 살아서 들어온다."'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레전드 타자들의 방망이를 순식간에 두 동강 낸 고교 특급 파이어볼러가 등장했다. 최고 154㎞의 불같은 강속구를 뿌리는 인창고등학교 3학..
KT 로건-삼성 페덱. 잠실·대구=윤승재 기자'오랜만이야.'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특별한 주말을 앞두고 있다. 선두싸움 중인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한국으로 이끈 소중한 친구와의 맞대결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페덱은 오는 29일 대구 ..
프로야구 한화가 8월 3승 13패로 최악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9위 SSG에도 3연패 하며 가을 야구는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한화는 27일 인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짐머맨이 초반에 무너지고, 실책을 연발하며 13대 6으로 대패했습니다. 한화가 에르난데스를 내보내고 데려온 짐머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