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175cm, F)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안양 정관장은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L Y리그(이하 Y리그) Y1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서울 삼성에 39-74로 졌다. 전체 2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이번 Y리그는 5월 23일(토)부터 시작됐다. 14세 이하 ..
“(유)민수가 정말 잘하면 좋겠다”고려대 유민수(201cm, F)는 지난 25일 오후 일본 가고시마 레브나이즈와 계약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유민수가 8월에 일본으로 떠난다. 즉, 8월 이후에는 고려대 선수로서 경기를 치르지 못한다.유민수는 고려대의 핵심 포워드다. 고려대의 높이를 책..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역사상 세 번째 한국인 선수, LA스파크스의 박지현은 더 나은 모습을 다짐했다.박지현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인디애나 피버와 원정경기에서 24분 2초간 뛰며 9득점 4리바운드, 어시스트와 스틸, 블록슛을 1개씩 기록했다. 턴오버는 한 개도 없었다...
트레이드로 샬럿을 떠나는 마일스 브리지스. [AP=연합뉴스]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네츠가 또 한 번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샬럿이 마일스 브리지스, 2029년 1라운드 지명권, 2027년 2라운드 지명권을 피닉스 선스에 넘기고, 그레이스 앨런과 로이..
Minnesota Timberwolves guard Anthony Edwards (5) shoots over San Antonio Spurs forward Victor Wembanyama (1) and guard Devin Vassell (24) during the first half ..
▲대회 BEST 5에 선정된 윤지원-윤지훈 형제. 이 가운데 윤지원은 MVP를 수상, 아시아 최고 유망주로 인정받았다.[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경복고 윤지원(192,G.F)이 대회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윤지원은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용산고에 이어 경복고도 RSI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복고를 우승으로 이끈 임성인 코치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여러모로 소득이 많았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경복고는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Rising Stars Invitat..
[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여전히 르브론을 노리고 있다.'클러치포인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대해 보도했다.골든스테이트는 지난 시즌 매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베테랑 중심의 로스터를 구축, 윈나우를 외쳤으나 전혀 기대치에 미치지..
[점프볼=이규빈 기자] 브라운이 자신을 저평가하는 분석가들에게 일침을 날렸다.미국 현지 기자 '바비 막스'는 28일(한국시간) 제일런 브라운의 트레이드 루머를 보도하며, 트레이드 가치에 관한 의견을 남겼다. 논란이 된 문장은 "어떤 한 분석가는 브라운을 보스턴 셀틱스에서 7번째로 중요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7월 개최되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3' 홈경기부터 착용할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새롭게 선보이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은 '스며듦'을 디자인 콘셉트로 한국적 움직임을 담아낸..
[점프볼=남양주/오가은 인터넷기자] STIZ 강남 X D&K 김현재가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STIZ 강남 X D&K 농구교실은 28일 스포라운드에서 열린 2026 BDR 유스챌린지 i3 대회 U12 종별에 참가했다. 조별 예선에서 잠실 삼성을 26-6, 파주 삼성을..
LA 스팍스 박지현이 WNBA에 진출했다./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최근 출전시간이 조금 늘어났다. LA 스팍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
27일 용산고-인헌고전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전주고가 대전고를 완파하며 2026 중고농구 권역별 리그를 4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전주고는 28일 전북 전주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호남 권역별 리그 최종전에서 대전고를 97-65로 제압했다. 주전 선수들이 고른 득점 분포를 보..
▲김도연(선일여고)[점프볼=홍성한 기자] 선일여고와 숙명여고가 승리로 출발했다.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여고부 28일 경기에서는 선일여고와 숙명여고가 나란히 승리를 신고했다.선일여고는 분당경영고를 66-44로 제압했다. 1쿼터부터 16-6으로 기선을 제압한 선일여고는 이후 ..
[루키 = 싱가포르, 이학철 기자] 경복고가 아시아 무대를 지배했다. 경복고등학교는 26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 1홀에서 열린 NBA 라이징스타즈 인비테이셔널 돗토리 요호쿠 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82-72로 이겼다. 경복고는 이날 승리로 무패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쌍둥이 형제의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