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신영우가 지난 11일 대전 한화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하고 있다.[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NC 신영우(22)는 이번 시즌 마운드 위에서 많은 걸 덜어냈다. 가장 자신있어 했던 커브를 봉인했고, 제구에 애를 먹던 직구 비중도 대폭 낮췄다. 대신 슬라이더 구사율을 65%까지 높였..
왼쪽부터 박준순과 윤동희, 타격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김조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야구대표팀 내야수 박준순(두산 베어스)과 외야수 윤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최근의 부진을 씻기 위해 남들보다 일찍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15일 서울 고척스..
최지만 "재도전 기회 준 울산에 감사"신인드래프트, 21일 서울 잠실서 개최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21일 KBO 신인드래프트 현장에 참석한다.(울산 웨일즈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입성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현장에..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두산 세베리노(왼쪽)-NC 블레인. /사진=양 구단/자료=KBO"외국인 타자는 100타석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KBO리그 현장의 감독이나 코치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새롭게 한국 무대에서 뛰는 외국인 타자는 처음에는 적응기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므로 어..
29일 사직 키움-롯데전서 은퇴 공식 발표[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 (사진=롯데 제공) 2026.09.1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지난해 분위기 풍기는 NC‘막강 지원군’ 클레빈저도 합류16일 LG 상대로 첫 등판 예정NC ‘가을 청부사’ 될까클리블랜드 시절 마이크 클레빈저. 사진 | 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본인을 믿을 수밖에 없다.”지난해 정규시즌 막판 기적의 9연승을 적으며 극적으로 가을야..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 8년 만이..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혁(38)이 현역 은퇴한다. 개명 전 이름 김상수로 널리 알려진 KBO리그 대표 구원투수다.롯데는 15일 '김태혁이 통산 700경기 출전 시상식과 함께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행사는 김태혁의 친정팀..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선발로 들어갔을 때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리고 있다는 게 보였어요."2004년생 우완투수 이로운은 2023년 1라운드 5순위로 SSG 랜더스에 입단한 뒤 줄곧 불펜투수로 뛰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75경기에서 77이닝 6승 5패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는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임찬규는 상대 성적이 약했던 삼성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천적 타자였던 최형우를 완벽하게 막은 것을 기뻐했다. 임찬규는 지난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선 18세 이하 대표팀. 특히 '부산의 오타니'로 불리는 하현승이 전세계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시상식이 끝난 뒤엔 대만 선수들이 줄지어 하현승에게 다가가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지금 이..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시 도전할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메이저리그(ML) 통산 67홈런을 때려낸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새로..
-울산 웨일즈 최지만,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석-드래프트 종료 후 팀 복귀, "울산과도 끝까지 함께한다"-팀 일정과 병행…울산 웨일즈, 최지만 도전 지원최지만(사진=울산 웨일즈)[더게이트]'1라운드 유력 후보' 최지만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울산 웨일즈 구단..
▲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경험이 있는 윤석민은 올해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키플레이어로 최민석을 지목했다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은 또 한 번의 금메달 대업을 노린다. 매번 방심할 수 없는 대회지만, 그..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가 “29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 경기에 앞서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의 700경기 시상 및 은퇴 발표를 준비한다”고 15일 전했다.김태혁은 KBO리그 17시즌 동안 통산 700경기에 출전해 37승 50세이브 140홀드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