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가 내부 단속에 나섰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뉴욕이 랜드리 쉐밋(가드, 193cm, 86kg)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4년 2,4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에 해당된다. 별도의 옵션은 포함되지 않은 것..
[점프볼=손대범] "우리가 추구하는 문화와는 맞지 않는 모습이었다."알렉스 사라마(Alex Sarama)는 WNBA 신생구단 포틀랜드 파이어의 감독이다. 포틀랜드는 8승 12패를 기록 중이다. 6승 4패로 시작했다가 2승 8패 중이지만, 신생팀임을 감안하면 비관적이진 않다. 그러나 6..
“‘1대1’과 ‘슈팅’을 끌어올려야 한다”김진영(177cm, F)은 2015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청주 KB에 입단했다. KB의 미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김진영의 행보는 순탄치 않았다. KB에서의 평균 출전 시간이 13분을 넘지 않았다.그리고 김진영은 2019~20..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탈도 많았던 프랜차이즈스타를 비로소 내보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멤피스가 자 모랜트(가드, 191cm, 79kg)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트레이드한다고 전했다. 포틀랜드는 모랜트를 받는 대신 제러미 그랜트(포워드, 203cm, 95kg..
제일런 듀렌(208cm, C)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아닌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 듀렌은 이번 시즌 커리어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70경기 출전에 평균 19.5점 10.5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65%의 야투율로 엄청난 효율을 선보였다. 첫 올스타 선정과 올-N..
다음 달 7일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과 상대하는 일본 농구 대표팀 명단. 스태프(위 표)가 선수(아래 표)보다 더 많다. 일본농구협회(JBA) 홈페이지 한국과 일본 남자 농구 대표팀이 7월 7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맞붙는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함지훈 코치를 선임했다./울산 현대모비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2027시즌 코치로 선임했다" 고 30일 알렸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과 함께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꿈만 같았던 6일이 모두 끝났다.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이하 RSI)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 팀 고교 유망주들이 한 데 모여 6일 간 값..
18시즌 동안 원클럽맨 활약,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 코치. (현대모비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5-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한 '현대 모비스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42)이 친정팀에서 지도자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한다.현대모비스 구단은 30일 "함지훈을 20..
잔류 또는 마이애미·클리블랜드·골든스테이트 이적 가능성도르브론 제임스(23번)[AP=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7월 1일(한국시간) 열리면서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움직임에 농구팬들의 관심..
함지훈 코치. 현대모비스 제공현대모비스와 레전드 함지훈이 동행을 이어간다.현대모비스는 30일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2027시즌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과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2026-2027시즌을 준비한다.함지훈 코치..
애틀랜타 호크스가 선수층을 더욱 탄탄하게 다진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애틀랜타가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트레이드로 데빈 카터(가드, 188cm, 88kg)를 데려간다고 전했다. 애틀랜타는 카터와 2033 2라운드 티켓을 받기로 했다. 단, 애틀랜타에서 새크라멘토로 ..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코치 선임. (사진 = 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레전드' 함지훈이 18년 동안 몸 담은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 현대모비스는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
▲ 함지훈 코치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41)이 지도자 생활도 현대모비스에서 시작합니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함지훈 코치 선임을 오늘(30일) 발표했습니다. 함지훈 코치는 현대모비스를 상징하는 스타 플레이어였습니다. ..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양준석과 유기상. (사진=KBL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창원 LG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끈 양준석과 유기상의 연봉이 수직 상승했다. LG는 국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