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원주, 김혁 기자] 이윤기가 새로운 팀에 녹아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원주 DB 프로미는 지난 18일 선수단 소집 이후 연고지인 원주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이규섭 감독 체제로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간 DB가 연고지 원주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가 훈련 현장..
[점프볼=이규빈 기자] 그린이 플레이어 옵션을 실행하지 않았다.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30일(한국시간) 드레이먼드 그린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린이 다음 시즌 2700만 달러 규모의 플레이어 옵션을 실행하지 않고, FA가 됐다는 소식이다.놀라운 소식이다. 그린은 이번 시..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관희(삼성), 김동현(KCC)가 데뷔 후 처음으로 보수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6월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변준형(정관장), 허훈(KCC)이 8억 원에 계약해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아시..
허훈. 사진제공=KBL허훈과 이정현. 사진제공=KBL삼성 이관희. 사진제공=KBL[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허훈(KCC)과 변준형(정관장)이 2026~2027시즌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10개 구단은 국내 선수들의 연봉..
2026-27시즌 KBL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30일 KBL 보도자료에 따르면, 10개 구단 총 172명의 국내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가 이번 시즌 KBL에서 활약할 예정이다.보수 총액 1위는 8억원을 수령하는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과 부산 KCC의 허훈이다. 변준형은 이번 시즌 정관장..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WKBL은 오는 7월 18~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Triple Jam(트리플잼)'을 개최한다.올해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오는 9월 일본..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이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2027시즌 코치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과 함께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함..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매일 골프를 치고 있다. 르브론은 잠수를 탔다!"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르브론 제임스와 LA 레이커스의 결별을 기정 사실화했다. LA 레이커스와의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ESPN은 30일(이하 한국시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삼성 이관희·KCC 김동현, 보수 조정 신청[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KBL 챔피언결정전 5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의 경기, KCC 허훈이 경기 종료 임박을 앞두고 박수치고 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 프로농구 창원LG가 지난 26일 국내선수 16명과 연봉협상을 원할하게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LG는 지난 시즌 주축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의 연봉을 크게 올려 책임감을 더했다.먼저 양준석의 경우 지난해 2억 7,000만 원에서 48.1% 오..
킬리안 헤이즈(193cm, G)가 새크라멘토 킹스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킬리안 헤이즈는 2020년 드래프트 7번 픽이었다. 유럽에서 온 천재 가드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렇게 그는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 입단한 그는 4시즌을 팀과 함께했다. 그러나 발전이 답답했고, 2023-24시즌 ..
[점프볼=최창환 기자] 변준형(정관장)과 허훈(KCC)이 보수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10개 구단 총 172명의 국내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가 등록을 완료해 2026-2027시즌 KBL에서 활약하게 됐다.지난 시즌에 이..
[루키 = 이종엽 기자] 동국대가 명지대를 힘겹게 따돌리고 승리를 낚았다. 동국대학교가 30일 명지대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0-55로 승리했다. 전반은 동국대의 분위기였다. 한재혁과 유정원이 공격을 이끈 동국대는 부상에서..
중앙대가 전반기 1위 자리를 사수했다.중앙대는 30일 중앙대학교 다빈치 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성균관대를 92-78로 꺾었다. 홈 무패행진을 이어갔다.고찬유(29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선수들이 체력 중점으로 훈련 중이라서 볼을 많이 치면서 볼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볼 핸들링 중심으로 준비했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30일 오후 3시 10분부터 대구체육관에서 팀 훈련을 시작했다. 20분 동안 전술 움직임을 가볍게 맞춰본 뒤 강혁 가스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