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감독으로서는 뿌듯하죠."SSG 랜더스는 최근 젊은 투수들과 야수들에게 꾸준히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점검하는 동시에 경험을 쌓게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구상이다.그 과정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몇몇 있다. 외야수 임근우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유정근 대표이사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8'를 1군 선수단 전원에게 통 큰 선물로 쐈다.삼성은 올 시즌 67승3무44패를 기록하며 치열하게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1위 KT 위즈와 단 0.5경기 차로 이번 주말..
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5회초 무사 만루. 삼성 김영웅이 만루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김영웅.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6/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5회..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2026시즌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내야수 박정현을 후반기 잔여 경기에서 중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김경문 감독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 간 11..
박승규가 8월 28일 단독 커피차 선물을 받았다./대구=김경현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승규./삼성 라이온즈[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박승규(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아픔을 겪었다. 2024년 상무 전역 후 육성선수로 뛰다 5월 23일 정식 선수로 전환됐다. 이어 1군에 콜업, 꾸준..
삼성 타선을 이끄는 베테랑 최형우와 주장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최근 4연승의 상승세를 타며 1위 kt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삼성. 특히 부진했던 김영웅이 만루 홈런을 날리는 등 키움과 주중 3연전에서 타선이 대폭발하며 kt에 무력 시위를 했다.삼성 박진만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 라이..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하루를 기다렸지만 하늘은 여전히 심술궂다. 선두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가 또다시 비와 싸워야 한다.29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내야에..
비가 만든 ‘미친 빅 매치’안우진-곽빈 데뷔 첫 ‘선발 격돌’나란히 2018년 1차 지명 입단데뷔 후 앞서 나간 안우진2026시즌은 곽빈이 더 강력키움 안우진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
채은성 부상 복귀 후 다시 부상...사실상 시즌 아웃채은성 공백은 결코 메우기 쉽지 않은 구멍그러나 한화는 채은성 없을 때 최고 성적 냈었다...핑계 댈 생각 말고 현실 직시하라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에 또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주장 채은성이 사실상 시즌을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가족들이) 떠나는 것도 슬픈데 자녀도 살짝 다치다 보니..."올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는 시즌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3~4월 23경기에서 88타수 22안..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김태완 코치의 2026시즌 프로필 사진. /사진=키움 히어로즈지난 1월 스프링캠프지로 출국하는 김태완 코치.냉혹한 경쟁과 실력주의가 지배하는 프로야구 무대에서 아마추어 학원 스포츠에서나 들릴 법한 황당한 '학부모 기용 항의'가 벌어졌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KT 위즈 제공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꼭 필요한 플레이가 있다. 주자를 한 베이스 보내는 번트, 병살을 피하는 빠른 발, 경기 후반 빈자리를 채우는 수비.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팀의 균열을 메우고 상대의 균형을 흔드는 플레이들이다. 유준규(KT)는 그런 몫을 차곡차곡 채우는 ..
28일 경기 취소로 선발 매치업 변동... 뜻밖의 에이스 대결 성사1987년 최동원(롯데)과 선동열(해태), 2025년 류현진(한화)과 김광현(SSG) 이후 잠실에서 빅매치가 성사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두산과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
두산 곽빈.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두산 곽빈(27)은 미완의 대기였다. 가진 구위에 비해 성적이 아쉽다는 평가가 늘 따라붙었다. 제구가 불안했고, 기복도 심했다. ‘완벽한 한 달’을 보내놓고 그 다음 한 달은 또 부진한 패턴이 반복됐다. 지난해와 그 전해, 곽빈은 ..
[OSEN=이대선 기자] KIA 이범호 감독-하주석 2026.08.26 /[email protected][OSEN=광주, 이선호 기자] "워낙 잘해준다".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잘 나가고 있다. 투타의 전력 짜임새가 갖춰지면서 강팀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28일 현재 3위에 올라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