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월드컵 통산 10골로 잉글랜드 새 역사 쓰다크로아티아 '41세' 모드리치, 빛바랜 투혼[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뜨린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난타전에서 웃었다.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리오넬 메시는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했는데...그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슈팅 단 2개에 그치며 스타일을 제대로 구겼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OSEN=강필주 기자]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여전한 자신감을 내보였다.포르투갈 공격수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 최준용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폰세 체인지업이 좋아 보이길래"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수비에 나선 KT 포수 한승택.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4.01/[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코치님들께 감사합니다."야구 인생에서 FA가 신의 한 수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 FA 대어..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드 벨링엄이 18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해리 케인이 1..
해리 케인(잉글랜드). 게티이미지코리아김진혁 기자= 잉글랜드가 8년 전 대회 4강 패배를 복수했다.18일(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을 치른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를 4-2로 격파했다. FIFA..
18일 전적(미국 댈러스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1승) 4(2-2 2-0)2 크로아티아(1패) △ 득점= 해리 케인(전12분 PK·전42분) 주드 벨링엄(후2분) 마커스 래시퍼드(후40분·이상 잉글랜드) 마르틴 바투리나(전36분) 페타르 무사..
[포포투=박진우]잉글랜드는 우승 후보가 맞다.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4-2로 승리했다.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케인,..
케인이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L조 1차전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잉글랜드 대표팀의 벨링엄(오른쪽)과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난타..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 첫판부터 다섯 골을 주고받았다.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해리 케인이 전반 12분 페널티킥과 전반 42분 헤더로 두..
18일 콩고전에서 무득점 침묵하며 최근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10경기 연속 0골에 그친 포르투갈 호날두. 사진=BBC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메이저 대회 무득점 기록이 10경기로 늘었지만, 감독은 그를 교체하기를 거부했다.1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
17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AS 로마가 메이슨 그린우드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풋볼익스프레스 제공17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AS 로마가 메이슨 그린우드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AS 로마가 메이슨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샤베스)가 하루아침에 세계적 스타로 떠올랐다./사진=보지냐 인스타그램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샤베스)가 하루아침에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잉글랜드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완파했다.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제압했다.[선발 라인업]잉글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