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홍성한 기자] “금메달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장재석(35, 203cm)에게 돌아온 답이었다.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차전에서 82-66으로..
[점프볼=이규빈 기자] 마이애미가 슈퍼팀 결성을 노리고 있다.마이애미 지역 기자 '베리 잭슨'은 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 관련 소식을 전했다. 바로 마이애미가 뱀 아데바요,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이은 3번째 슈퍼스타를 영입할 의향이 있고, 즈루 할러데이, 잭 라빈, 카이리 어빙이 대..
'이현중 23점' 농구대표팀 사우디에 첫 경기 승리한국(1승) 82 : 66 사우디(1패)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에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
[앵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일정의 포문을 연 남자 농구 대표팀이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습니다.하지만 뒷심이 부족한 점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1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남자 농구 대표팀.첫 예선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
[루키 = 이동환 기자] 여자농구 세계 최강 미국 대표팀이 압도적인 화력을 뿜어내며 헝가리를 대파하고 월드컵 4강 무대에 올랐다.미국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8강전에서 헝가리를 108-56으로 대파했다.이날 승리로 미국은..
몸싸움 이겨내고 돌파하는 이현중. / 사진=연합뉴스 선수단의 첫 승리는 남자 농구가 안겼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허수봉·임동혁 나란히 21점…12일 일본-인도 승자와 준결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남자배구가 ‘만리장성’을 넘어 7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 25위)은 10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필 잭슨.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시카고 불스가 아닌, LA 레이커스가 필 잭슨 감독의 동상을 제작, 제막식을 개최한다. 디 애슬레틱지는 10일(이하 한국시각) 'LA 레이커스가 구단 역사상 최고 지도자의 동상을 세운다. 올 시즌 필 잭슨 전 감독의 동상을 제작, 제막식을 개..
이제는 샬럿 유니폼을 입지만, 여전히 미네소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리드다. 샬럿 호넷츠는 이번 여름 프랜차이즈 스타 라멜로 볼(201cm, G)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보내는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 대가로 받은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나지 리드(206cm, F-C)였다. 리드는..
[앵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사우디아라비아전 완승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해설 데뷔전을 치른 김종규 위원은 초보답지 않은 해설로 호평받았습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 종목 통틀어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경기에 나선 농구 대표팀은 애국..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4쿼터 경기력이 아쉽긴 했지만 나름대로 쾌승했다.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
이현중 23점·이우석 18점… 12년 만의 정상 탈환 첫발4쿼터 8득점 그쳐 아쉬움… 마줄스 감독 “집중력 잃었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가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두고 열린 한국 선수단 첫 경기에서 남자 농구 대표팀이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23점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전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지난주 월드컵 예선에서 꺾었던 사우디를 열흘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다..
[뉴스데스크]◀ 앵커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두고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한국 선수단 첫 경기를 치렀는데요. 사우디에 승리를 거뒀지만 외곽슛 난조에 약점인 뒷심 부족을 또 드러내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김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전날 나고야에 내린 폭우로 훈련을 제대로 못 ..
[점프볼=용인/김동환 인터넷기자] 경희대가 2차 연장 접전 끝에 중앙대를 제압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김현국 감독이 이끄는 경희대는 10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와의 맞대결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92-9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