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축 타자 노시환과 문현빈이 없는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강백호가 한화 이적 뒤 처음으로 1루수 수비에 나선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른다. 2026 일본 나고야·아이..
21일 2027 신인드래프트 참가울산웨일즈서 타율 0.328·OPS 0.918로 재도약 준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한 최지만이 한국프로야구 무대에 도전한다.울산웨일즈는 “최지만이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고..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코보호대 한' AG키플레이어 김도영 부른 류지현 감독야구대표팀 김도영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 첫 훈련에서 노시환과 3루수수비훈련을 하다 류지현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홀드 기록을 보유한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우완 투수 김태혁(38·개명 전 김상수)이 17시즌에 걸친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롯데 구단은 15일 "오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태..
프로 은퇴를 선언한 롯데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제공이제 프로야구 ‘만년 꼴찌’ 처지가 된 키움 투수진 역시 원래는 놀랍게도 ‘필승조’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그 필승조 중 한명이던 김태혁(39·개명 전 김상수· 현 롯데)이 유니폼을 벗습니다. 롯데 구단은 “김태혁이 2..
LG 김강률.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LG는 지난 12~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연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이틀 연속 팀이 구상하던 그림대로 경기가 풀렸다. 타선에서 적절하게 점수가 나온 것도 있지만 마운드를 계획대로 운용할 수 있었다...
한화 이글스 한지윤이 새로운 거포의 탄생을 알렸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 선수들이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하면서 기다렸는데…” 한화 이글스는 후반기 들어 추락하면서 5강 레이스에서 허무하게 밀려났다. 김경문 감독도 이미 8월 말부터 사실상 내년을 대비하는 라인..
감량 등 구슬땀 후 공수에서 활력소공수뿐 아니라 선·후배 간 가교 역할삼성 라이온즈의 류지혁. 삼성 제공가장 빛나진 않는다. 하지만 없으면 바로 표 난다. 류지혁은 삼성 라이온즈 상·하위 타선 간 연결 고리. 선·후배 간 가교 역할도 잘 해낸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으로 힘든 상황. 류지..
-김도영, 코 보호대 하고 훈련 첫 합류-대표팀, 고척서 본격 담금질-21일 타이완전으로 조별리그 개막코 보호대를 차고 나타난 김도영(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고척]5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 한국야구 대표팀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코뼈 부상으로 우려를 샀던 김도..
아시아청소년 MVP 하현승,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로 시선 집중MLB 67홈런 최지만도 드래프트 현장 참석…또 하나의 흥행 카드‘미래의 스타’와 ‘빅리거 출신 도전자’ 한자리에…21일 선택에 관심출처:울산 웨일즈(MHN 정철우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
콧등에 밴드 붙이고 훈련에 임하는 김도영(오른쪽). 김조휘 기자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코뼈 부상의 우려를 말끔히 떨쳐내고 태극마크를 단 채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공식 소집 훈련을 소화..
아시안게임 차출로 마운드 이어 내야 코어 전력 공백오명진·이유찬·강승호 2루수 3각 플래툰 체제 가동턱밑 추격 NC 따돌리고 2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 정조준[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선발 마운드의 원투펀치를 잃은 두산 베어스가 내야진에서도 대형 악재를 맞았다..
류지현호, 첫 공식 훈련 실시[서울=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팅 훈련하는 야구대표팀 박준순. 2026.09.15.[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첫 공식 훈련에 돌입했다. 내야수 박준순(두산 베어스)과 외야수 윤동희(롯데 자이언..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공개훈련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한 뒤 17일 상무 야구단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후 18일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