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가 2옵션 외국인선수로 KBL 경력자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했다. 사진제공|고양 소노[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양 소노가 제2옵션 외국인선수로 KBL 경력자 조니 오브라이언트(33·203㎝)였다.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오브라이언트를 2옵..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우리 아이들이 좋은 인성을 갖춘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목표이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 능곡점..
[점프볼=최창환 기자] KBL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던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소노 유니폼을 입는다.고양 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 외국선수로 영입,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소노는 독일, 이스라엘, 중..
사진=정관장 구단 SNS 캡처 남자프로농구(KBL) 정관장과 현대모비스가 포워드 이대헌과 센터 김경원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구단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트레이드 소식을 알렸고, KBL도 해당 사실을 공지했다. 정관장은 베테랑 이대헌을 영입했다. 2015년 신인 ..
[루키 = 이종엽 기자] 소노가 오브라이언트와 계약을 맺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이 외국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일찌감치 1옵션으로 스카티 제임스와 계약을 체결한 소노는 2옵션으로 조니 오브라이언트까지 품에 안으며 상당한 전력으로 다가올 2026-2027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
[점프볼=윤소현 인터넷기자] 수능 점수 대신 오직 농구 실력으로 대학 문을 두드린 신입생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간.바로 '대학농구능력시험(대농시)'이다. 아직 미완성이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정답을 채워 나갈 루키들의 성장 기록을 들여다본다. 그 열한 번째 성적표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양동근 감독에 이어 또 1명의 현대모비스 레전드가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다. 함지훈(42) 코치가 코치로서 첫걸음을 뗐다.2026년 7월 1일. 울산 현대모비스의 2026-2027시즌 대비 소집 훈련 첫날이자 함지훈 코치에게 공식적으로 새로운 직함이 주어진 날이..
[루키 = 이종엽 기자] 유도훈 감독과 이대헌이 정관장에서 다시 조우하게 됐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이 1일 김경원과 이대헌을 주고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정관장은 유망주 빅맨인 김경원을 보내고 베테랑 포워드 이대헌을 품에 안았고 이대헌은 커리어 ..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김경원(30, 198cm)이 정들었던 안양 코트를 떠났다. 그는 싱숭생숭한 기분을 느낄 틈도 없이 새로운 팀에서의 훈련에 돌입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1일 안양 정관장과의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이대헌이 대구 한국가스공사-현대모비스를 거쳐 정관장 유..
정관장과 현대모비스가 1일 이대헌(왼쪽)과 김경원을 1대1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사진제공|KBL[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가 2026~2027시즌 첫 트레이드를 진행하며 전력을 보강한다.정관장과 현대모비스는 1일 1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센터 김경원(30..
고양 소노의 두 번째 외국 선수는 조니 오브라이언트였다.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 외국 선수로 영입하고,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라고 발표했다.손창환 소노 감독은 “스트레치 빅맨으로 1대1 페이스업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드..
르브론 제임스. AP/뉴시스‘킹’ 르브론 제임스(42)가 8시즌 동안 몸담았던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떠난다.미국 ESPN은 1일 “제임스가 레이커스 구단에 결별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지니 버스 레이커스 공동 구단주도 같은 날 X(옛 트위터)에 “제..
르브론 제임스. AP연합‘킹’ 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자신의 24번째 시즌을 맞이할 새 둥지를 찾는다. 차기 행선지 후보로 스테픈 커리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유력하게 떠오르며 초호화 ‘슈퍼 팀’ 탄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AP통신과 ESPN 등은 1일..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스테픈 커리. AFP연합뉴스르브론 제임스가 결국 LA 레이커스를 떠난다. 그의 차기 행선지를 두고 여러 소문이 도는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합류해 스테픈 커리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제임스는 1일 레이커..
NBA 파이널 MVP 2회, 올스타 7회, 올NBA 7회 경력의 베테랑 카와이 레너드(35)가 좋은 기억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레너드가 LA클리퍼스에서 토론토 랩터스로 트레이드가 임박했다고 전했다.랩터스는 레너드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퍼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