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3일)밤 안세영 선수가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입지를 재확인했습니다. 6경기 연속 2대 0 완승의 압도적인 기세에 라이벌 선수가 안세영에게 직접 '어떻게 하면 당신을 이길 수 있는지'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달 전..
전 미들급 챔피언 고영현에 만장일치 판정승“10차 방어 뒤 프로 진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에서 14경기를 치른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 수영팀매드 관장의 첫 제자 엄현유가 국내 종합격투기(MMA) 육성 무대인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엄현유는 지난 22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키하라 류이치와 미우라 리쿠(오른쪽). /AFPBBNews=뉴스1미우라 리쿠(왼쪽)와 키하라 류이치가 약혼을 발표했다. /AFPBBNews=뉴스1"무슨 사이냐고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불과 6개월 전까지만 해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확답을 피했던 일본 피..
◇지난 22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춘천시장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 폐회식에서 참가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제5회 춘천시장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렸다.전국 규모로 치러진 이..
이창호에 이어 역대 2위…3위는 신진서김은지 9단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최정 9단과의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에서 착수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김은지 9단이 여자 프로기사 최초로 10대에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입단 후 500승..
두번째 게임 16대 12로 앞선 상황입니다.한 점을 더 뽑기까진 셔틀콕이 네트 사이를 무려 67번을 오갔습니다.이 점수가 사실상 우승으로 가는 길을 열었는데요.세계3위 이소희 백하나는 세계 1위, 중국의 류성수와 탄닝 조를 무너트렸습니다.우리 여자복식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은 31년 만이..
[뉴스데스크]◀ 앵커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올해 44승 1패, 경이로운 승률로 아시안게임 2연패 전망도 밝히고 있습니다. 손장훈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한 달간의 부상 공백으로 감독이..
[뉴스데스크]◀ 앵커 ▶컴퓨터 레이싱 게임으로 출발해 실제 카레이서로 활약하다, 다음 달 아시안게임 e스포츠의 레이싱 게임 대표로 나서는 선수가 있습니다.온·오프라인 레이싱을 모두 섭렵한 김영찬 선수를 김수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코스를 탐색하며 운전대를 섬세하게 조정하고 양말..
[KBS 대구]최근 해외에서 뎅기열과 홍역, 코로나 등이 확산하자, 대구시가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기간 감염병 대응 상황실을 운영합니다.대구시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감염병 대응을 총괄 관리하면서, 의심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와 초동 조치에 나섭니다.또, 여름철 발생하는 수인성·..
미우라·기하라, SNS 통해 발표미우라 리쿠(왼쪽)와 기하라 류이치. AFP연합뉴스일본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미우라 리쿠(24)와 기하라 류이치(34)가 빙판 위 파트너에서 인생의 동반자가 된다.미우라와 기하라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약혼 사실을 알렸다. 두 사..
▲ 김은지 9단이 여자 프로기사 최초로 10대에 500승을 달성했다. 김은지 9단이 여자 프로기사 최초로 10대에 프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김은지는 지난 2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1라운드에서 박태희 4단에게 15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습니..
[KBS 창원] [앵커] 경남의 스포츠 소식만 모아서 함께 나누는 시간, 스포츠 있데이입니다. 오늘부터 경남도민일보 김다솜 기자와 함께 합니다, 김다솜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첫 소식은 NC 다이노스 연고지 이전 논란 종결입니다. "NC 다이노스, 창원에 남는다…연고지 이전 검토 논란 ..
[앵커]"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봤다" 일본 야마구치의 한탄입니다. 실제로 결승전 도중 안세영 선수의 샷을 받아내지 못하고 대자로 드러눕기도 했죠. 왼발 부상으로 한달을 쉬어도 세계선수권대회는 안세영의 무대였습니다.이희정 기자입니다.[기자]7대7로 팽팽했던 두번째 게임, 세계 2위 야마..
[앵커]K리그는 지금 논쟁중입니다. 전북 이승우 선수와 울산 김현석 감독의 실랑이. 무엇 때문에 말싸움이 시작됐는지, 누구의 잘못의 큰지 오늘도 설왕설래가 이어졌는데요.온누리 기자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기자]전북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30분, 볼 경합 도중 쓰러지며 어깨를 다친 이승..
[사진] 김미진 / 본인 제공[OSEN=서정환 기자] 로드걸 김미진이 3년 만에 ROAD FC 무대로 돌아온다.김미진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 로드걸로 참여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김미진이 ROAD FC 공식 대회에 로드걸로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