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의 역대 최고 선수(GOAT) 등극이 임박했다. ⓒ 인도 'WION'[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역대 최고 선수(GOAT) 등극이 임박했다.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은퇴)을 넘어 여자 단식 역대 3위로 올라섰다. 현 평가 기준으로는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미우라, 키하라는 2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동 게시글 기능을 통해 "약혼했다.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 의지하고 걸어왔다"라며 "어느덧 서..
[서울=뉴시스]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전쟁 나면 바로 입대할 것 같은 여성 스타'에 김연경, 김세정, 이상화가 1~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 디시인사이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김연경과 김세정, 이상화가 누리꾼이 뽑은 ‘전쟁 나..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교육 단체 촬영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일본 사가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4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45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마의 57분’ 벽을 허물며 하프마라톤 역사를 새로 쓴 요미프 케젤차. [AP=연합뉴스] 4개월 전 마라톤 풀코스(42.195㎞)에서 사상 두 번째로 2시간의 벽을 허문 요미프 케젤차(29·에티오피아)가 이번에는 하프마라톤(21.0975㎞) 역사를 새로 썼다. 케젤차는 23일(현지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태권도 세계대회에서 은메달까지 목에 걸었던 19세 대학생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운동선수로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을 뿐 아니라 법조인을 꿈꾸며 영국 명문대에서 법학을 공부하던 학생이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영국 매체 마이런던은 24일(한국시간..
경이적인 수비력과 체력에 ‘공격력’ 장착숙명 같은 부상 관리에도 큰 도움역대 고트처럼 안세영도 진화중'한국인 첫 세계선수권 2회 우승!' 안세영이 지난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시상식을 마친 후 금메달과 트로피를..
미사리 경정장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경주를 시작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26시즌 경정이 후반기로 접어들며 최고의 영예인 '다승왕' 타이틀을 둘러싼 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35승을 기록 중인 박원규(14기, A1)가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말레이시아 하키의 전설 사르짓 싱이 혈액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3세.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고 선수로 올림픽에 두 차례 출전한 사르짓이 지난 23일 사망했다"고..
[사진] 기하라 류이치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미우라 리쿠(25)-기하라 류이치(34)가 약혼을 깜짝 발표했다. 동거하면서도 열애설은 계속해서 부인해 오던 둘이지만, 마침내 연인 관계임을 시인했다.둘은 2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콘도 코코네. /사진=콘도 코코네 SNS 갈무리콘도 코코네. /사진=콘도 코코네 SNS 갈무리프리스타일 스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콘도 코코네가 선수 시절 팀 관계자들로부터 괴롭힘과 따돌림, '파워하라(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4..
256강 토너먼트… 태백 장종덕 공동 3위동해 한재완(왼쪽)씨가 지난 23일 우리당구클럽 등 지역 6개 당구장에서 열린 제11회 태백시당구연맹회장배 강원특별자치도 3C 당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태백시당구연맹(회장:정성엽)은 지난 23일 우리당구클럽 등 지역 6개 당구장에서 제11회 ..
[앵커]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유독 금메달을 절실하게 바라는 선수들이 있습니다.남녀 유도 간판 김민종과 허미미가 그 주인공인데요.어떤 사연인지, 양시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 유도 김민종이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도 연이어 훈련을 이어갑니다.130㎏이 넘는 육중한 몸으..
▲ 출처 소후 닷컴[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트 위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던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왕즈이(중국)가 경기 후에는 웃으며 마주 앉았다. 중국 '소후닷컴'이 24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우승 이후 재미있고 따뜻한 장면이 나왔다. 왕즈이가 직접 안세영을 인터뷰했고 두 선수..
[앵커]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최연소 40홈런 대기록에 근접했습니다.팀 동료 박재현과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팀 승리와 기록 달성을 위해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조한대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바라봅니다. 바라봅니다! 넘어갑니다!"호랑이 군단에서 단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