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알루마도 수비와 리바운드, 블록 등 투지가 좋았다. 우리 팀과 잘 어울릴 거다.”김국찬(190cm, F)은 지난해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이적했다. 수비와 외곽에서 팀 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졌다. 김국찬은 지난 시즌 37경기에서 평..
[점프볼=조영두 기자] 르브론 떠난 레이커스가 쿠밍가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미국 현지 언론 ‘디 애슬래틱’은 2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외곽 수비 보강을 위해 젊은 윙 자원 조나단 쿠밍가 영입을 강력히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NBA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이 열린 뒤 레이커..
돌파를 시도하는 마이애미 노먼 파월(왼쪽). [AP=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자유계약선수(FA) 노먼 파월(33)이 시카고 불스와 2년 4500만 달러(700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2일(한국시간) 전했다. 파월은 2025~26시즌 마이애미 히트 소속으로 58..
제일런 브라운(7번). / 사진=연합뉴스 10시즌을 함께한 보스턴 셀틱스와 제일런 브라운이 결별하게 됐다AP와 AFP통신은 2일(한국시간) 보스턴이 가드 브라운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보내고 폴 조지와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는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고 전했다떠나는 이름값이 상당했다..
기회를 원하는 이들이 연습 경기를 먼저 실시했다. 그리고 이규섭 DB 감독은 하나를 강조했다. 바로 ‘수비’였다.원주 DB는 지난 6월 18일 비시즌 훈련을 시작했다. 체력 훈련에 집중했다. 선수들의 기초 체력을 만들고, 농구 훈련을 위한 기초를 형성하기 위해서였다.그런데 이규섭 DB ..
2일 트레이드를 통해 보스턴을 떠나 필라델피아로 떠날 거로 보이는 브라운(왼쪽 아래). 필라델피아는 브라운-맥시-엠비드-엣지컴으로 이어지는 빅4를 구성하게 됐다. 사진=ESPN SNS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올스타 가드 제일런 브라운(30)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보내고..
보쉬가 새로운 미네소타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 미네소타는 구단 창단 이후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드워즈 시대에서 구단 최초로 2년 연속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에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하지만 약점이 너무나도 명확했다. 팀에 확실한 메인 핸들러가 없었다. ..
[루키 = 김혁 기자] 브라운의 이적을 두고 혹평이 쏟아진다. '디 애슬레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제일런 브라운과 폴 조지가 포함된 보스턴 셀틱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빅딜을 평가했다.NBA가 깜짝 놀랄 트레이드가 또 터졌다. 이번엔 제일런 브라운과 폴 조지가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정말 좋은 기회다”원주 DB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이규섭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다. 그리고 박지현 수석코치와 박재현 코치를 코칭스태프에 포함시켰다. 새로운 코칭스태프는 선임 직후부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난 6월 18일부터 비시즌 훈련을 시작했다.이규섭 DB 감독은 “선수들..
연세대가 나름의 승부수를 던졌다.연세대는 대학농구 전통의 강호다. 하지만 어수선했다. 기존 사령탑이었던 윤호진 감독이 코치를 맡는 등, 연세대는 농구에 집중할 수 없었다.연세대는 4월 말에야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프로에서도 지휘봉을 잡았던 조동현 감독이 모교로 돌아왔다. 많은 기대..
하트의 시선은 벌써 다음 시즌으로 향했다. 2025~2026시즌은 뉴욕의 완벽한 시즌이었다. 정규시즌부터 강력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일관된 모습을 유지했다. 큰 위기 없이 파이널에 도달했다. 파이널에서도 주춤하지 않았다. 1차전부터 강력한 수비를 선보였고, 계속해서 그 흐름을 유지했다...
호흡맞출 맥시, 엠비드와 공격 분배 중요해져...출처:연합뉴스 / 제일런 브라운(왼쪽)(MHN 이상준 기자) 화살을 겨누던 사이, 이제는 같은 안방을 쓰게 됐다. 그만큼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미국 ESPN은 2일(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합의한 트레이드 소식..
[점프볼=조영두 기자] FIBA(국제농구연맹)가 꼽은 대한민국의 열쇠는 외곽슛이다.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가 2일(한국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를 비롯해 호주, 필리핀(이상 A조), 요르단, 이란(이상 C조), 레바논, 사우디아라비..
마이애미 히트가 3점슈터를 더하며 벤치 전력을 다졌다. 크리스 헤인즈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가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드-포워드, 196cm, 93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1년 650만 달러다. 이미 현지에서 하더웨이가 남쪽으로 향할 가능성이 두루 감지됐다. 지..
브루클린 네츠가 알찬 여름을 보내고 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브루클린이 키언 엘리스(가드, 193cm, 79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브루클린은 계약기간 2년 1,800만 달러를 안기기로 했다. 연간 900만 달러로 전액 보장되는 조건이다. 본인이 체결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