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드필더 이창민.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창민(32)은 제주SK의 ‘혼’이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부임 후 야심 차게 새 시즌을 시작한 이창민은 개막 후 두 경기 만에 큰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전반기를 통으로 날렸다.주장이자 정신적 지주..
호날두-조지나. AFP=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11일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로드리게스와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에는 부부의 다섯 자..
류원우(파주프런티어). 서형권 기자파주프런티어FC가 골키퍼 류원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기념식을 진행했다. 관련한 스페셜 MD 프리오더도 진행한다.11일 파주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일 오후 8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
부천FC. 서형권 기자홈 팬만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부천FC1995가 경기장을 찾는 원정 팬들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이색 상생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기에 상대팀 연고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품까지 더했다.부천은 오는 16일 전북현대와의 K리그1 23라운드 ..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뉴시스][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 접대 파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지난 11일 박 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혁신위 6차 회의 브리핑에서 최근 불거진 축구협회..
도도.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도도.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완전 영입했다. 전북은 11일 “도도는 빠른 스피드와 민첩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 사이 공간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라며..
ACLE와 ACL2는 상금 규모도 달라강원은 한 경기 패배로 대회 규모와 수익 모두 놓쳤다(MHN 최유한 기자) 강원FC가 감바 오사카와 한일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패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강원은 11..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 | AFP연합뉴스사진 | 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오랜 연인 사이로 지내온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었다.12일(한국시간) 글..
호날두가 지난해 약혼식에서 연인 로드리게스와 약혼 반지를 자랑하고 있다. 호날두 SNS[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유명 인플루언서의 10년 사랑이 부부의 연으로 결실을 맺었다.1..
광주FC 선수단의 교통사고 구조 장면/한문철TV 제보 영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 후 복귀 중 불이 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선행이 주목받았다. 광주 선수단은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
[OSEN=서정환 기자] 강원FC가 심판진의 운영 미숙의 피해자가 됐다. 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시즌 ACLE 플레이오프에서 감바 오사카와 120분 동안 접전을 펼쳤지만 0-1로 패했다. 연장 전반 13분 나와타 가쿠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ACLE 본선 진..
[KBS 전주]전북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Dodô)'를 영입해 파괴력을 강화했습니다.2001년생인 도도는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좌우 양 측면에서 전진 드리블로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드는 멀티 플레이어로 과감한 슈팅 능력이 강점입니다.특히 세리이B에서 16경기 5골 ..
사진=프로축구연강원FC가 연장 혈투 끝에 감바 오사카에 무릎을 꿇으며 2년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ACLE 플레이오프에서 감바 오사카에 연장 후반 13분 결승골을 내주고 0-..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국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진을 상대로 조직적인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심경을 밝혔다. 사진은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종로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K-축구 혁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은 올 시즌 내내 어수선한 분위기였다.지난 시즌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던 대전은 겨우내 엄원상 조성권, 루빅손, 디오고 등을 더하며 강력한 전력을 구축했다.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전혀 다른 그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