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아픈 손가락' 중 한 명인 좌완 영건 황준서가 2026시즌 잔여 경기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3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연패를 끊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 최근 10경기 타율 4할8푼대...'덤비지 않았다' 송찬의가 꼽은 비결송찬의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뜨거운 방망이가 식지 않았다. LG 트윈스 송찬의가 타격감을 이어갔다.LG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회 8-3 강우콜..
LG 오스틴 딘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역대급 시즌을 향해 질주 중인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구단 역대 외국인 선수 최초로 전 경기 출장에 도전한다. 오스틴은 29일 기준으로 타점(111개) 장타율 (0.659) 1위, 홈런(35개)과 득..
후반기 SSG에 퍼진 ‘아빌라 효과’8G 4승1패·ERA 1.65…QS만 7차례사령탑 “분위기 무섭다, 바이러스 느낌”“내년에 더 자신감 가질 수 있는 계기 마련”SSG 아빌라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5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두산 세베리노..
SSG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SSG의 외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꾸준하게 최고의 피칭을 선보이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아빌라는 29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자신의 KBO리그 8번째 경기에서 7번째 퀄리..
15경기 팀 타율 0.242 9위…마운드 안정에도 승률 '반타작'주춤하던 안현민 '4홈런' 위안…힐리어드 복귀시 '완전체'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폭염 휴식 이전까지만 해도 절대 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KT 위즈가 흔들리고 있다. 마..
KT 유준규-장진혁-오윤석. KT 제공9회 1점 차는 물론, 4점 차도 안심할 수 없다. KT 위즈의 매서운 뒷심이 상대 팀 불펜을 위협하고 있다.KT는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
OSEN DB[OSEN=손찬익 기자] 마운드에서는 천적이지만 그라운드 밖에서는 특별한 선물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과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의 이야기다.페덱에게 KIA는 썩 반가운 상대가 아니다. 올 시즌 기록한 2패를 모두 KIA에 당했다..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안재석이 1회말 무사 1루에 선제 1타점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
연타석 홈런 터뜨리며 시즌 9호포 장식안우진 vs 곽빈 대결에 주인공 떠올라“연패 끊어 기뻐…팀 성적 위해 최선”두산 베어스 안재석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홈으로 달려가고 있다. 2026.8.29 두산 베어스 제공양 팀 선발 투수가 ..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KIA 한준수가 삼진을 당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9/[광주=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컨디션이 안좋은 것을 좋게끔 만들어내는 게 프로 선수로서의 능력이다." 이범호 ..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디아즈가 5회초 무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세리머니를 펼치는 르윈 디아즈의 모습./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2025년 최고의 타자는..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올러,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2사 1,2루에서 KIA 나성범을 삼진으로 처리한 SSG 아빌라가 환호하고 ..
2026년 4월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KIA 고종욱이 7회초 1사 만루서 대타로 나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들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홈런 또 홈런. K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