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전북 현대의 신성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 사과문. /사진=충북청주 SNS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월드컵 기간 해외 출장과 관련해 구단 일반운영비로 지출한 비용을 '사비'라고 표현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김 대표는 지난 11일 구단을 통해 사과문을..
울산HD 이동경. 사진 프로축구연맹 울산HD 이동경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2년 연속 MVP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월드컵 대표 최종엔트리 26명에 막판 극적으로 합류한 이동경은 월드컵을 앞둔 미국 전훈에서 태극 전사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트리니..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회의실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한국축구를 넘어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부끄러운 이슈'가 된 대한축구협회의 ..
조남기 기자화성 FC(이하 화성)가 지난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함께 식사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현재 국내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은 27만 2,4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학교 급식이 없는 방학과 주말 기간에는 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패배 후 아쉬워하는 강원 선수단. 사진 프로축구연맹 규정도 모르는 중동 심판 탓에 강원FC가 황당한 패배를 당했다. 강원은 지난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에 연장 끝에 0..
[사진] 프로축구연맹[OSEN=서정환 기자] '천재' 김예건(18, 전북)이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2026시즌 7월 K리그 최고의 골 주인공이 됐다.김예건은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상은 매달 K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조남기 기자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 대표이사 김현주)가 지난 11일 청주김안과와 함께 2026 K리그 퀸컵(K-WIN CUP, 이하 퀸컵) 발대식을 진행했다.청주김안과 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충북청주 관계자와 퀸컵 이진원 감독을 비롯한 퀸컵 선수단이 참석했다. 또..
대기심이 규정 잘못 해석해강원 "정식 항의 밟고 있어"[서울=뉴시스]K리그1 강원, 감바 오사카에 져 ACLE 본선 진출 실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잘못된 규정 해석으로 선수를 교체하지 못하게 막은 심판진에 대해 아시..
▲ 강원FC 선수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잘못된 규정 해석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행을 사실상 막아버린 중동 심판진에 대해 공식 항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강원은 ACLE 예선 경기에서 교체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축구만 하는 대회는 끝'…일간스포츠, 유소년 축구대회 '퓨처 일레븐' 참가팀 모집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 Future Eleven(퓨처 일레븐) 2026이 경기뿐 아니라 축구 클리닉과 미디어 프로그램 등을 함께 진행한다.퓨처 일레븐 2026은 오는 9월 19일 경기도 안성 ..
교체 규정 미숙지 사건을 제대로 해명하지도 않은 채 퇴근하는 심판진들. 강릉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이게 챔피언스리그라니….’강원FC와 감바 오사카(일본)의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가 끝난 11일 강릉..
정경호 강원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 강원FC가 심판진의 치명적인 규정 오심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진출권을 눈앞에서 놓치며 공식 항의 절차에 착수했다.강원 구단은 12일 "ACLE 예선 경기에서 발생한 교체 카드 사용 차질에 대해 규정에 따..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더 이상의 계약 연장은 없다고 못 박았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2일 모리야스 감독이 한 일본 방송에 출연해 계약 연장에 대해서 답한 걸 주목했다. 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니혼TV에 등장해 추가 계약 연장에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 모습. /사진=뉴스1그야말로 '국제망신'이다.감사원이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에 대한 성 접대 사실을 일찌감치 파악하고도 이를 묵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일본에서도 크게 놀라는 분위기다. "(알려지면) 국가의 품격이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