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각 팀 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합천공설운동장=유진형 기자 2026년 8월 12..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천상무 골키퍼 백종범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김천상무의 백종범(25)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2일..
▲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으로 한국 축구가 신뢰의 위기에 놓인 가운데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쇄신에 속도를 낸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으로 한국 축구가 신뢰의 위기에 놓인 가운데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
19일 7차 회의 ‘열린 경청회’ 개최…축구인 넘어 팬들까지 참여“상당히 의미가 있다, 팬들의 개혁 열망으로 밀고 가겠다는 것”출처:연합뉴스 /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MHN 황혜성 기자)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K축구 혁신위원회의 과감한 선택에 놀..
부천FC. 서형권 기자부천FC1995가 전북현대모터스를 상대로 무패행진과 프로 통산 홈 100승에 도전한다.부천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갈레고(부천FC). 서형권 기자부천은 최근 안정적인 흐름을 ..
만 17세 때 터뜨린 '현대가 더비' 데뷔골로 영예김주찬·양민혁 잇는 10대 수상…전북 유스 시스템의 새로운 결실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18세 고교생’ 김예건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K리그 7월 최고의 골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단순한 월간 개인상을 넘어 K리그의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전북 김예건이 지난달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18세 샛별 김예건의 데뷔골이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K리그 최연소 ..
[사진] JTBC[OSEN=서정환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축구협회뿐 아니라 당시 사건을 들여다봤던 감사원까지 논란의 중심에 섰다.JTBC는 지난 10일 2012년 말 감사원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
작년 약혼 발표 후 1년 만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와 그의 아내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 AP연합뉴스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10년간 교제해온 연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했다.12일(한국시간) ESPN 등에 따르면 호날두는 포르투갈 리스본 인근 ..
울산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었던 전북 김예건. / 사진=연합뉴스 전북 현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팬 투표에서 김예건은 4천973표(59.2%)를 얻어 3천433표(40.8%)의 포항 스틸..
7월 K리그에서 벌어진 최고의 순간들이 선정됐다. 득점은 전북현대 김예건, 선방은 김천상무 백종범이 뽑혔다.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및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를 발표했다.먼저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전북 김예건. ⓒ 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전북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시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은 지난 8일 FC서울과의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4연속 무패를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김천시의 주..
An attempt to bring on a pair of fresh players in extra time was rebuffed by the referees, who appeared to get the laws wrong as Gamba Osaka sealed a 1-0 win. G..
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 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북 현대(이하 전북)를 상대로 무패 행진 이어가기에 나선다.현재 부천은 5승 9무 8패(승점 24점)로 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