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9월9일 SSG, 10일 키움, 12일 NC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리미티드 시리즈’를 맞아 특별한 선물..
[OSEN=이대선 기자] 한화 이형범 2026.07.31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프랜차이즈 유격수 하주석을 내주고 데려온 트레이드 투수가 9일 만에 또 1군 말소됐다. 이적 후 두 번째 서산행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결국 홈 6연전서 40홈런 달성은 물 건너갔다. 이제 대망의 시즌 40홈런을 창원에서 도전한다. 30일 1..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불렸던 주말 대구 3연전 가운데 2경기가 대구 하늘에서 내린 거센 비로 우천 취소됐다. 향후 10월에 양 팀이 시즌 최종 3연전에다 타이브레이크까지 치르는 역대급 시나리오가 완성될지 주목된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는 30일 오후 ..
▲ 상무 입대 후 타격 그림이 좋아지며 제대 후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핵심 유망주들이 국군체육부대(상무) 전형에 합격하면서 입대했다. 송영진 이율예 김규민, 그리고 팀 야수진의 최고 유망주인..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서고 있다./마이데일리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키움..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삼성 선발 후라도.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동료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는 삼성 후라도-보스. 잠실=송정..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비바람이 너무 강해 방수포 설치에 애를 먹는 그라운드 키퍼들./대구=김경현 기자물이 들어찬 라이온즈파크 3루 더그아웃./대구=김경현 기..
[OSEN=잠실, 민경훈 기자]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곽빈,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운다.5회말 2사 주자 1루 두산 안재석에게 우중월 투런 홈런을 허용한 키움 선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대전 하늘이 한화 이글스의 8월 마지막 경기 5연패 탈출 도전을 허락할 것으로 보인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12차전에 유민(우익수)~문현빈(중견수)~..
‘부푼 꿈 안고’ 시작했으나롯데-한화 나란히 ‘멀어진 5강’5위와 승차 9~10경기 수준냉정하게 2027시즌 준비할 때롯데 김태형 감독(가운데)이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 LG의 차세대 주축 타자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올해의 발견 문정빈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염경엽 감독은 문정빈의 최근 타격감이 떨어진 점을 이유로 꼽으면서, 그럼에도 문정빈을 주전급 선수..
키움 안우진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다음 등판을 위해서 강판했다.”한국을 대표하는 동갑내기 오른손 파이어볼러 간의 맞대결. 나란히 속구 최고 구속..
재난영화의 한장면마냥 물바다가 된 라이온즈파크. 김영록 기자재난영화의 한장면마냥 물바다가 된 라이온즈파크. 김영록 기자재난영화의 한장면마냥 물바다가 된 라이온즈파크. 김영록 기자[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더그아웃 출입이 어렵습니다. 브리핑은 이쪽에서 진행하겠습니다."원정팀 감독 ..
KT, 삼성 3연전 ‘두 경기 취소’“힐리어드 없는데, 1경기만 해서 다행”이강철 감독과 KT, 나쁘지 않은 결과KT 이강철 감독이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