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손대범] 4일(한국시간) 시작된 NBA 서머리그에서 루키 라제이 존스(201cm)가 첫 선을 보였다. 지난 드래프트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54순위로 지명된 존스는 플로리다 주립대 출신의 스윙맨이다. LA 레이커스와 치른 첫 경기에서는 19분 간 3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점프볼=이재범 기자] “이번 시즌에는 꼭 지난 시즌과 달랐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에는 그만 죄송하고 싶다(웃음).”양홍석(195cm, F)은 지난해 11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한 뒤 창원 LG에 합류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군 복무를 마치고 시즌 중 복귀한 선수들이 제 기량을..
[루키 = 이학철 기자] 레이커스는 과연 더 강해졌을까.이번 비시즌 레이커스는 엄청난 변화를 단행하고 있다. 르브론 제임스와 공식적으로 결별한 레이커스는 이후 대대적인 선수 보강에 열을 올리면서 폭풍 영입을 이어오고 있다.워커 케슬러를 트레이드로 영입한 레이커스는 이후 퀸튼 그라임즈, ..
[루키 = 이학철 기자] 르브론 제임스는 어떤 팀을 선택할까.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르브론의 행선지 후보로 6개 팀을 꼽았다. 카라니아에 따르면 르브론은 골든스테이트,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미네소타, 덴버를 후보로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르브론이 레이커스와 결..
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블록버스터 3각 트레이드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무산됐지만, 성사됐다면 NBA 리그 판도가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충격적 트레이드였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지난 4일(한국시각) '휴스턴 로케츠는 디트로이트에 1순위 신인드래프트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농구 서울 선일여고가 선수 4명으로 '여고부 최강자' 서울 숙명여고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기적을 이끈 가드 이수현은 기세를 몰아 남은 대회에서 꼭 정상에 올라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선일여고는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광신..
[점프볼=이규빈 기자] 렌더보그가 첫 경기부터 눈도장을 찍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 LA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104-72로 대승했다.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2026 N..
[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선일여고가 드라마를 썼다.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경인·강원 권역 여고부에서 3경기가 열렸다.첫 경기에서는 춘천여고가 분당경영고를 63-39로 제압했다. 한예담이 21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김지민은 1..
이현중이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이 다시 한번 NBA 서머리그에 참가했..
[점프볼=최창환 기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대한민국이 예기치 않은 변수까지 맞았다. 이정현의 컨디션이 변수다.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남자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홈경기에서 연장 끝에 80-82로 패했다..
[루키 = 이동환 기자] 클리퍼스가 지난 시즌 깜짝 활약을 펼친 젊은 핵심 로테이션 자원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조던 밀러가 소속팀 LA 클리퍼스와 3년 총액 1,53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밀러는 직전 시즌 클리..
[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군산중에서 동반 트리플더블이 나왔다. 4일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남중부 예선이 광신방예고, 강원사대부고, 청주신흥고, 동아고, 전주고에서 15경기가 진행됐다. 강원사대부고에서 열린 서울·경인·강원 권역에서는 안남중이 단대부중을 76-72로 꺾었다. ..
[점프볼=최창환 기자] 천안쌍용고가 압도적인 화력을 뽐내며 2연승을 이어갔다.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가 열기를 더하고 있다. 4일에는 청주신흥고, 전주고, 동아고 체육관에서 총 6경기가 펼쳐지며 권역별 순위 싸움을 이어갔다.단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한 팀은 천안쌍용고였다. ..
[루키 = 이동환 기자] 유타가 외곽 수비력과 에너지 레벨을 더해줄 베테랑 스윙맨을 영입했다.훕스하입의 마이클 스코토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조시 오코기가 유타 재즈와 2년 총액 1,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번 계약에는 두 번째 시즌 계약에 대해 구단이 연..
[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명지중 3학년 주장 고영우(187cm, F)가 36점 29리바운드를 기록했다.명지중은 4일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휘문중과의 맞대결에서 66-62로 짜릿한 접전 승리를 거두었다.이날 명지중에는 확실한 해결사가 있었다. 3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