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강원FC가 심판진의 잘못된 규정 해석으로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를 밟지 못했다. 강원 구단은 중동 심판진의 잘못에 공식 항의에 나섰다. 강원 구단 관계자는 12일 엑스포츠뉴스에 "우리가 교체 카드를 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의 상승세, 그 중심엔 이동경과 야고가 있는데요. 최근 좋은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듯 유행하는 아이돌의 가슴 튕기기 춤을 신나게 따라했습니다.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 최산 군의 춤으로 유행을 탄 이 안무, 울산 상승세의 주역 이동경과 야고도 따라해봤는데요! ["이렇..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계정 캡처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계정 캡처[천안=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의 축구 미래를 이끌 '꿈나무'가 자란다.충남 천안 일원에서 '2026 K리그 15세 이하(U-15)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8일 개막해 20일까지 K리그 산하 27개..
[뉴스데스크]◀ 앵커 ▶어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심판이 규정을 혼동해 선수 교체가 이뤄지지 않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오심 속에 패배를 떠안은 강원 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에 공식 항의할 계획입니다.손장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감바 오사카와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한 ..
캡쳐 | 한문철티비[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공자는 ‘덕을 베풀면 외롭지 않다’고 했다.광주FC 선수단은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K리그1 22라운드 원정경기를 마치고 광주로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 화재 차량을 목격했다. 광산구 신가동 도로에서 한 차량이 불길이 ..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포포투=정지훈]성남FC 유소년 U11팀이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가고시마 사츠마컵' 일정을 차질 없이 마치고 값진 성과와 함께 귀국했다.성남FC U11팀은 지난 8월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가고시마 사츠마 골프&온천리조트 일원에서 개최된 '가고시마 사츠마컵'에 참가해 ..
[골닷컴 강동훈 기자]‘18세 고교생’ 김예건(전북 현대)이 7월 K리그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이달의 골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후보 두 명을 선정하면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를 통해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부적절 접대 논란이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박탈 가능성으로까지 번지면서 중국에서도 당시 선수들의 병역 혜택 문제를 주목하고 있다.중국 매체 'PP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만약 런던올림픽 동메달이 취소된다면, 당시 메달..
[KBS 부산]5명이 한 팀이 돼 빠른 공수 전환을 펼치는 풋살.최근 여성 생활체육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함께 뛰며 호흡을 맞추는 재미에 퇴근 후에도 풋살장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가 가득한 여성 풋살의 현장을 '스포츠픽'에서 담았습니다.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포르투갈 휴양도시에서 식 올려둘 사이 2명 등 5명 자녀와 함께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호날두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11일 포르투갈 휴양도시 ..
광주FC 신창무가 지난 9일 광주 신가동 제2순환도로에서 교통사고로 화재가 난 차량에 다가가고 있다. 한문철tv 캡처동료 프리드욘슨과 가장 먼저 나서 피 흘리던 부상자 밖으로 끌어내 구단 관계자들 소화기로 초기진화 쏟아지는 격려에 “팀이 잘됐으면” 프로축구연맹, 선수단 표창 검토노란색 ..
울산의 야고(왼쪽)와 이동경.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울산 HD가 3연승으로 승점 37을 쌓아 2위에 올랐다. 선두 FC서울(승점 44)과의 격차도 좁혔다.중심에는 이동경과 야고가 있다. 지난해 K리그1 MVP인 이동경은 8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22라운드 원정에서 서명관의 헤더 골을..
2026년 8월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각 팀 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합천공설운동장=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합천공설운동장 노찬혁 기자] 죽음의 조에서 생존할 팀..
[포포투=정지훈]김천상무가 인천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인천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노리며 리그 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