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이물질 사용 의혹으로 퇴장당한 고우석이 결국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하지만 고우석은 결백을 주장하면서 항소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고우석의 글러브에 손을 넣어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는 심판진.딩클먼 감..
박찬호(왼쪽)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투자 컨소시엄 ‘팀(Team) 61’과 미국 프로야구 구단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A‘s)의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존 피셔 구단주를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7일(한국시각)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 3회 도중 더그아웃에서 숨을 몰아쉬고 있다. AFP연합뉴스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지난 26일(한국시각)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7회 투런포를 날리고 들어와 조나단 모타 코치의 ..
고우석, 10경기 출전 징계 내려졌다지난 25일 이물질 사용 금지 위반 의혹 퇴장고우석 “땀, 로진 엉키고 가죽에 굳어 형성된 것” “항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미네소타 고우석. 사진 | AP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항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물질 사용 금지 위반..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욕 메츠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뉴욕메츠와 LA다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장원영은 지난 26일(현지시각) 메이저리그 뉴욕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아이브 ..
컨소시엄 팀61 결성, 7000만 달러 투자애슬레틱스 첫 한국인 빅리거 배출 '새로운 도전'박찬호(왼쪽부터), 존 피셔 MLB 애슬레틱스 구단주, 캔 정, 마크 바데인(CEO)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Team61-애슬레틱스 전략적 파트너쉽 컨퍼런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언하는 박찬호. / 사진=연합뉴스 메이저리그 구단주는 오랜 꿈이었다고 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MLB 구단 투자로 간접 경영 참여의 길을 열며 남긴 소회다.박찬호가 이끄는 컨소시엄 '팀61'은 27일 서울 강남구에서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뉴욕=AP/뉴시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1회초 2루타를 때려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27[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무릎 부상 탓에 '투타 겸업'을 ..
사진=Team61 제공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이번에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 투자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박찬호가 이끄는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MLB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총 7000만달러(한화 약 1026억6900만원)를..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저스틴 벌랜더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고의 레전드 투수로 꼽히는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자신의 42번째 생일에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1-6으로 패한 뒤 "슈어..
오타니. AFP=연합뉴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포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불펜진이 무너진 다저스는 3-8 역전패로 4연승을 마감했다. ..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
동판을 들고 나란히 선 명예의 전당 입회자 켄트, 존스, 벨트란(왼쪽부터). [UPI=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시대를 풍미한 카를로스 벨트란, 안드뤼 존스, 제프 켄트가 나란히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세 은퇴 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타석에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MVP.”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예정된 불펜투구를 하지 못했다. 왼 무릎 이슈 때문이다. 지난 4..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구단 역사를 새로 쓰는 동시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에서도 멀찌감치 앞서나갔다.미저라우스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