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최철순 매니저가 1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천안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레전드’ 최철순(39)은 현역 은퇴 후 유스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전북과 한국 축구의 전설로 시대를 풍미했던 최 매니저는 지난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김천 상무 백종범이 7월 최고의 선방을 펼친 골키퍼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백종범이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총 두 명의 후보를 대상..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적발된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접대 내역. 왼쪽 상단 온두라스전(A대표팀 친선경기), 중국전(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는 주심과 부심 2명 포함 같은 일본인 심판이 3명이 지휘했고, 대기심은 한국인 심판이었다. 문화체육관..
출처:연합뉴스(MHN 오관석 기자)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성접대 의혹을 해외 매체들이 연이어 집중 조명하고 있다.영국 매체 BBC는 지난 12일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들을 상대로 성접대 비용을 지불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여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이번 의혹은 2011년부..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무득점 고리를 끊어내야 하는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력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후반기 시작 이후 반짝였던 경기력은 딱 2경기까지였다. 2연승 이후 5연패에 빠진 포항(승점 28)은 어느새 8위까지 밀려났다. 11위 부천(승점 24)과의 승점 차는 단 4점, 2경기면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가 인천유나이티드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은 오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 4경기 연..
11일 서울 종로구의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혁신위 제공박지성(45)이 바뀌었다. 조용한 조언자였던 그가 이제는 대중 앞에 선다.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히 내고 있다. 박지성은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어수선한 한국 축구, 이제 외교력까지 흔들리고 있다.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프로축구 K리그의 강원FC가 규정도 모르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의 규정 미숙으로 패배를 직면했다. 선수 교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
강원FC, AFC에 정식 이의 제기오사카와 연장전 2명 교체 시도규정 잘못 해석한 대기심 “불허”결승골 내준 뒤 심판진 뒷북 허용수비벽 뚫지 못해 결국 0-1 분패강원 “절차 안에서 목소리 낼 것”정경호 감독심판진의 잘못된 규정 해석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
[사진] 데일리 메일[OSEN=정승우 기자] 전북현대에서 압도적인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끌었던 '거스 포옛의 아들' 디에고 포옛(31)이 더욱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25세에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지도자로 변신한 그는 여전히 운동을 이어가며 보디빌더를 연상시키는 체격을 유지하고 ..
亞클럽대항전 선수교체 제때 못해오사카에 패배… AFC에 정식 항의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이 아시아 클럽대항전에서 중동 심판진의 교체 규정 숙지 미흡으로 인해 선수를 제때 바꾸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2026..
[포포투=정지훈]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공격수 성문경, 수비수 신일연을 영입했다.1998년생 성문경은 고교무대 졸업 직후 곧바로 포르투갈 리그로 향해 일찍이 해외 무대를 경험한 선수다. 2016년 SG 사카베네세에 입단해 첫 도전을 시작..
[포포투=정지훈]김해FC2008(이하 '김해')이 다가오는 15일(토) 19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두 팀의 맞대결은 지역 라이벌전인 '신불모산더비'로 축구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현재..
OSEN DB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성접대 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 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6차 회의 브리핑에서 최근 불거진 심판 성 접대 논란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혁신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