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가 머지 않았다. 지난해 후라도는 커..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세베리노가 1회말 1사 1루에서 키움 전준표를 상대로 3루타를 때리고 있다./잠실 = 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오래 기다렸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KBO리그 데뷔 21번째 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세베리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3루 삼성 이재현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5회초 무사 만루. 삼성 김영웅이 만루..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니오 세베리노.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드디어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다. 세베리노는 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
지난 29일 롯데와 LG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부산 사직 구장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여름비가 또 프로야구 일정을 흔들었다. 광주와 대구 경기가 시작도 못 한 채 취소됐고, 사직에선 경기가 진행되던 중 폭우가 쏟아져 노게임이 선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후..
두산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김하진 기자] 두산 최민석이 다승 단독 선두 등극을 앞두고 있다.최민석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6안타 1홈런 1볼넷 5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1회초 첫 타자 서건창을 볼넷으로 내보낸 최민석..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두산의 경기. 6회말 1사 1루 세베리노가 2점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30/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두산의 경기. 6회초 데이비슨이 솔로홈런을 치고 김준완 1루 코치와 ..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2026 정규시즌 14차전이 비로 순연됐다. 롯데와 LG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즌 14차전을 시작했다. LG가 3회 초,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을 상대로 먼저 2점을 냈다. 간판타자 오스틴 딘이 주자 2명을 두고 2루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경기는 3..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안재석이 5회말 2사 1루 역전 투런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10홈런 고지를..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페덱 069 2026.08.29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1, 2위 팀 대결에서 압박감 없이 자기 투구를 잘하더라. 포스트시즌에서도 충분히 자기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프로야구 ..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내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 안재석. 두산 제공안재석(24·두산 베어스)의 방망이가 뜨겁다.안재석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5회 말 2사 1루에서 안재석의 한 방이 터졌..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뜨거워진 방망이가 좀처럼 식지 않는다. 내야수 안재석(두산)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 안재석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고 있는 키움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 2..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 간 12차전에서 5회말 역전 2점 홈런을 기록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2사 1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