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의 츠르베나 즈베즈다 이적 가능성에 변수가 발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가 영입 계획에 영향을 미치면서 즈베즈다가 새로운 센터백으로 시선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기자 카키우치 카즈유키는..
임정훈 기자파울로 디발라가 AS 로마(이하 로마)에 남기 위해 기본 연봉을 70% 이상 낮췄다. 대신 출전 시간과 공격 포인트에 따라 보너스를 받는 파격적인 조건을 택했다. 부상으로 얼룩졌던 지난 시즌을 뒤로하고, 스스로의 기량과 건강에 다시 한번 베팅한 셈이다.24일(이하 한국 시간..
사진=트라브존스포르[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비뉴가 유럽에 돌아왔다.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모하메드 살라와 재회했다.트라브존스포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계약(FA) 신분이었던 파비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파비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
The 18-year-old, who can play as an attacking midfielder or on the wing, inked a five-year contract with the Serbian powerhouse. Kim Ye-geon, center, poses for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콜 팔머가 부활을 예고했다. 첼시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라운드에서 풀럼에 3-2 승리를 거뒀다.첼시는 경기 시작 31초 만에 주앙 페드로의 감각적인 칩슛으로 빠..
리암 델랍(첼시). 게티이미지코리아등번호를 뺏긴 리암 델랍이 곧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 구매자는 노팅엄포레스트다.25일(한국시간) 'BBC', '텔레그래프' 등 복수 매체는 첼시 스트라이커 델랍의 노팅엄 이적설을 다뤘다. 구매자는 노팅엄으로 입이 모아졌는데 이적 방식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가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영입에 합의했다. 월드컵에서는 워스트라는 혹평까지 들었던 설영우가 유럽 진출 불과 2년여 빅리그행을 확정했다. 설영우에게는 가장 확실한 반전이다. ⓒ 'Lorenzo Lepore' SNS[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에..
사진=토트넘 SNS 캡처[포포투=김아인]토트넘 홋스퍼의 일본인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이번 여름 다시 한번 임대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토트넘 호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즈 웹'은 24일(한국시간) 선수단의 입지를 전망하며 "타카이가 출전 기회를 찾아 이번 여름 다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행 임박…옌스의 묀헨글라트바흐와 내년 1월 첫 맞대결 예정출처:대한축구협회(MHN 최유한 기자)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눈앞에 두면서 한국 대표팀 동료 옌스 카스트로프(23)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맞붙는 장면도 가까워졌다.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이 ..
임정훈 기자첼시 FC(이하 첼시)의 공격수 리암 델랍이 노팅엄 포레스트 FC(이하 노팅엄)로 향하는 듯하다. 첼시 1군과 떨어져 훈련해 온 델랍을 두고 노팅엄이 상당히 진전된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영입전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이하 한국 시..
김예건, 세르비아의 즈베즈다와 5년 계약즈베즈다, 황인범과 설영우가 뛴 명문 클럽세르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25일 한국의 10대 축구 유망주 김예건 영입 소식을 전했다. 즈베즈다 홈페이지 제공10대의 꿈이 유럽에서 영근다. 한국 축구 차세대인 18세 김예건이 세계 최고인 유럽 프로축..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일본 국가대표 수호신 스즈키 자이온이 벤치를 지킨 가운데, 아스톤 빌라가 개막전부터 0-4 대참사를 당하며 팬들이 깊은 걱정에 빠졌다.아스톤 빌라는 23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2006년생 U23 레벨 아시아 최고의 선수 사토 류노스케가 라리가 데뷔했다. 그리고 새로운 기록도 썼다.올해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셀타 비고와의 2026-27 라리가 경기에서 선발 출전, 데뷔 전을 치렀다.사토는 후반 57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에 섰..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국가대표 감독 출신인 오카다 다케시는 카가와 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일본 매체 Qoly는 25일(한국시각) '8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팀. 첫 출전이었던 1998년 대회와 2010년 대회에서 감독..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루이스 엔리케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선수단에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PSG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6~2027시즌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