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키움 1 - 15 두산(잠실)패 전준표 승 최민석▲NC 10 - 7 한화(대전)승 전사민 패 김서현
우천으로 안우진과 맞대결 성사5개 구단 스카우트 총출동 직관곽, 평균자책점·탈삼진 1위 굳건비가 만들어 준 ‘세기의 대결’에서 곽빈(두산)이 안우진(키움)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이제 관심은 두 선수 가운데 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안착해 성공신화를 쓸지에 쏠린다. ..
NC, 연장 10회 3점 내며 10-7 승리두산, 키움 마운드 초토화 15-1 대승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0회초 2사 상황 NC 천재환이 역전 1타점 안타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2026.8.30 ⓒ ..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두산의 경기. 두산 최민석이 6회초 투구를 마치며 기뻐하고 있다. /허상욱 스포츠조선 기자 프로 2년 차 영건 최민석(20·두산)이 시즌 13승째를 거두며 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최민석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에 선발 ..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잠실키움 000 001 000 | 1두산 600 122 04X | 15△승리투수=최민석(13승3패)△패전투수=전준표(2패)△홈런=안재석 10호(5회2점) 세베리노 1호(6회2점) 오명진 3호(8회3점·이상 두산) 데이비슨 16호(6회1점·NC)◆대전N ..
한화이글스 강백호(오른쪽)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투런포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되살아난 타선이 만든 역전 드라마가 불펜 난조에 묻혔다. 경기 중반부터 안타와 홈런 행진으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마운드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연장..
'천재환 결승타' NC 연장 끝에 3연승…한화 6연패 추락두산 최민석이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다.[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김동한 기자 = 5위 두산 베어스가 '가을야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거대한 한 방을 밤하늘에 수놓았다. 프로야구 두산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비거리 146m의 대형 아치로 KBO리그 첫 홈런을 신고했다. 부진과 2군행을 거쳐 다시 찾은 자신감까지 한꺼번에 담긴 아치였다. 세베리노는 30일 서..
천재환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역전과 재역전 끝에 마지막에 웃었다. NC 다이노스가 연장 접전 끝에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NC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10-7로 이겼다. 3연승의 NC는 ..
8월 30일 대구 KT 위즈-삼성 라이온즈전이 비로 취소됐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진짜’ 1위 결정전이 10월에 열리나. KBO는 지난 25일 페넌트레이스 잔여일정을 발표했다. 애당초 미편성된 45경기에 우천 및 폭염 브레이크로 ..
- 나균안은 한숨 돌렸다...노게임의 희비LG 오스틴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쏟아진 폭우가 경기를 지웠다. 부산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결국 노게임 선언됐다.KBO는 30일 오후 7시 46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가 우천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다시 3위 전쟁에 불을 붙였다. 30일 키움전에서 맹활약한 두산 최민석. 사진 두산 베어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홈런 3개 포함 장단 16안타를 폭발하며 15-1로 크게 이겼다. 최하위 키움..
아홉수 털고 8월 4전 전승…"힘 빼고 던지니 제구 좋아져"두산 베어스 최민석(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마친 뒤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8.3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마친 뒤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인터뷰하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홈런 3개 포함 팀 16안타 터뜨린 타선의 화력과 다승 단독 선두에 오른 최민석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대파했습니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
치열했던 공방전의 승자는 ‘공룡군단’ NC 다이노스였다. 일등 공신은 단연 천재환이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를 10-7로 격파했다.이로써 3연전 위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