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경기 중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당한 고우석 선수에게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는데요.고우석은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이틀 전, 구원 등판하는 과정에서 이물질 검사를 받다..
[뉴스데스크]◀ 앵커 ▶마운드에 오른 투수가 농구 선수처럼 등 뒤로 공을 던지는 모습, 보신 적 있으신가요?톱플레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현역 시절 강속구로 리그를 지배한 케리 우드.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야구단 소속으로 옛 홈구장에 등장했습니다.배 나온..
[뉴스데스크]'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이끄는 '팀61'이 약 1천억 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해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 구단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언젠가 구단주가 되는 게 박찬호의 꿈이라고 하는데요.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
고우석 고우석의 이물질 적발과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 파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고우석은 의도적으로 부정 투구를 한 것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프로 선수로서 장비 관리에 대한 책임까지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이번 사태의 핵심은 '고의성'과 '관리 책임'을..
MLB 10경기 출전 정지 확정에“어떠한 불법 물질도 쓴 적 없어”징계 맞서 이의신청 의지 피력 2024년 미국 진출 후 3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하며 꿈을 이룬 것도 잠시,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왔던 고우석(26·사진)이 이번에는 이물질 사용 금지위반 의혹으로..
메이저리그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애슬레틱스 구단에 1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통 큰 결정을 한 박찬호, 첫 한국인 빅리거에서 최초의 한국인 투자자로 거듭났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MLB 사무국, 징계 절차 확정…최근 강등 아픔 딛기도 전 악재고우석이 지난 20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은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AP 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이물질 사용 위반 의혹으로 경기 중 퇴장당한 우완 투수 고우석(28)이 10경기 출전 정지 ..
▲ 이정후는 현재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가장 가치 있는 트레이드 칩 중 하나지만, 내년 성적도 생각해야 하는 샌프란시스코로서는 이제 리그에 적응해 기대했던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정후 트레이드는 지금 단계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독특한 팀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국내외 야구판을 뒤흔든 이물질 퇴장 파문에 선수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분위기다. 지난 25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한국 출신 투수 글러브 이물질 퇴장 사태가 발생했다. 미국 트리플A에서는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이, KBO 퓨처스리그..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가 된다. 박찬호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팀61)'은 27일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총 7000만 달러(약 1028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
에릭 페디가 역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 MVP 출신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다시 선발로 복귀했으나 무려 홈런 3방을 맞는 등 난타를 당했다. 페디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AP/뉴시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마친 뒤 팬들을 향해 손 키스를 보내고 있다. 장원영의 이번 시구는 뉴욕 메츠 구단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20..
김하성(왼쪽)과 김혜성 메이저리그 출신 강정호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거취와 관련해 구체적인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제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강정호는 우타자 친화적인 구장 특성과 풍부한 자금력을 갖춘 보스턴 레드삭스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타격 성향..
27일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는 박찬호 수석고문. 강남=윤승재 기자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마운드를 밟으며 굳게 닫혀 있던 미국 야구의 문을 열어젖힌 '코리안 특급' 박찬호.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2026년, 그가 또 한 번 '최초'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