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검사 뒤 10경기 출전 정지고우석 "땀과 로진이 굳은 것" 항변MLB는 고우석의 적발 물질 비공개고우석이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 도중 이물질 사용으로 인한 부정투구로 퇴장 조처됐다. 빨간색 박스는 고우석이 부정투구 관련하여 자신의 SNS에 남긴 항변. AP=연합뉴스, 고우..
이정후가 안타를 때려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현지가 트레이브 불가 자원으로 꼽았다.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각)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트레이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선수들이 떠나게 되면서 이정후가 홀로 팀에 남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7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는..
[사진] 샌디에이고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 정도로 수비를 잘하는 선수인 줄 몰랐다. 한국에서 한 번도 보지 않았던 유격수까지 완벽하게 커버 중인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에서 수비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찰리 반즈.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삼성 라이온즈행 소문이 돌았던 찰리 반즈가 LA 다저스에 잔류해 빅리그에서 호투를 펼쳤다.다저스 반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5번째 투수로 8회말 등판했다. 다저스는 3-8로 경기가 크게 기울자 필승조를..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시장에서 적잖은 팀들의 관심을 받던 '올스타 포수'가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애슬레틱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KBO리그 구원왕 출신 고우석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이물질 사용 금지 위반 의혹으로 경기 중 퇴장을 당한 사건이 일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
사진ㅣ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시구에서 시작해 승리로 끝까지 채운 MLB 첫 데뷔전을 완성했다.아이브는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투자자로 변신합니다. 박찬호는 애슬레틱스 구단주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박찬호가 이끄는 투자 컨소시엄 '팀61'은 총 7천만 달러, 우리 돈 약 천 27억 원을 투자해 애슬래틱스 구단 지분의 3%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후배' 김혜성(LA 다저스)을 향해 냉정한 판단을 내리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강정호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을 통해 김하성, 김혜성,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7/2026072790288.html[앵커]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투수 고우석이 글러브에 ..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77225 글러브에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당한 고우석 선수에게,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고우석은 즉각 반발하며 선수노조를 통..
코리안 특급 박찬호 씨가, 평소 희망인 '메이저리그 구단주'를 향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컨소시엄을 구성해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구단에 우리 돈 1천억 원을 투자하는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다.한화 이글스에서 6주간 맹활약을 펼친 잭 쿠싱(올메카스 데 타바스코)이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LMB)에서 첫 승을 수확했다.쿠싱은 지난 26일(한국시간) 레오네스 데 유카탄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1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