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수원FC 여자팀 식사. /사진=수원FC 제공수원FC 공식 서포터스 포트리스가 폭염에 지친 남녀 선수단을 위해 뜻깊은 보양식 서포팅에 나섰다.수원FC는 13일 "서포터스 포트리스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남녀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삼계탕 보양식 식사 자리를 마련..
선두 쫓는 울산, 2년여만의 K리그 4연승 도전울산 야고(사진 왼쪽)와 강원 이기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울산 HD의 거침없는 질주가 주목받고 있다. 울산이 약 2년 3개월 만에 K리그1 4연승에 도전하며 선두 FC서울 추격에 불을 지피고 있다.김현석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1..
“선수 생명권·아시아 경쟁력 위해 불가피”AFC·J리그도 추춘제로…"혹한기 2개월 휴식기 두면 돼"[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매년 심해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행 ‘춘추제’를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이창현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인천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2026 K리그1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인천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노리며 리그 무패행진을 5경기로 늘리겠다는 각오다.김천은 ..
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포항과 전주시민축구단의 코리아컵 16강전이 해당 경기장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낙하 사고 관련 종합 안전 점검을 이유로 연기됐습니다. 포항 구단은 "홈구장 포항스틸야드의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해 오는 19일로 예정된 코리..
이창현 기자화성 FC(이하 화성)가 공식 제휴 가맹점 '오렌지빌리지'를 이용한 영수증을 인증하는 '영수증 챌린지'를 시행한다.참여 대상은 오렌지빌리지 전 가맹점으로, 화성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내 오렌지빌리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 접속 후 영수증..
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3연승으로 3라운드 로빈을 시작하려고 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26(6승 8무 8패)을 얻어 9..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를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다. 선수협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극심해지는 기후 위기와 살인적인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의 생명권을 온전히 보호하고, K리그의 아시아 내 주도권 및..
천안시티FC 선수단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활용에 힘을 보탰다.13일 천안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굿네이버스 충청권역본부와 함께 '방학 중 식사지원사업'을 진행하며 충남·세종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라고 밝혔다.천안은 지난해 처음 해당 사업에 참여했..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K리그를 ‘추춘제’로 전환해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수협회는 13일 “매년 극심해지는 기후 위기와 살인적인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의 생명권을 온전히 보호하고, K리그의 아시아 내 주도..
▲ 프로축구 쿨링 브레이크 모습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K리그를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춘제'는 시즌을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제도입니다. 현재 K리그는 봄에 시작해 늦가을까지 시즌을 이어가는 '춘추..
▲ 울산 이동경(가운데)이 강원전에서 드리블하는 모습. 선두 FC서울 추격에 나선 프로축구 울산 HD가 약 2년 3개월 만의 K리그1 4연승에 도전합니다.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이정효 수원 승점 40 선두, 박건하 수원FC 36점 3위15일 수원W경기장서 맞대결…첫 만남은 수원FC 승수원삼성과 수원FC, 수원FC와 수원삼성이 15일 시즌 두 번째 '더비 매치'를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K리그2 무대에서 경쟁하고..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12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 발대식 모습. /사진=삼척시 제공프로축구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와 관리 부실 등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이 '또' 출범할 예정이다.13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