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양의지가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두산은 양의지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3-1로 이겼습니다.1대 1로 맞선 6회초 양의지는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려 통산 300번째 아치를 그렸습니다.포수로는 역대 KBO 3번째 대기록입니다.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1실점..
우리 수영 대표팀이 다음달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지난 항저우 대회를 뛰어넘는 선전을 약속했습니다.수영 대표팀은 진천 선수촌에서 진행된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이번 대회 필승의 각오를 다졌습니다.대표팀은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
프로축구 FC서울의 정승원이 시즌 두 번째 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24라운드 MVP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정승원은 지난 22일 안양과의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7-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K리그1 #서울 #정승원 #안..
▲ 김기동 감독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부천FC를 물리치고 3연승을 내달렸습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초반에 나온 클리말라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 부천에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23라운드 대..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2026-2027시즌 홈 경기를 치를 임시 연고지로 경기도 평택을 선택했습니다.KB손보는 기존 홈구장인 의정부체육관이 안전 문제로 폐쇄·재시공에 들어가고, 임시로 쓰던 경민대 체육관마저 시설 개선 권고를 받자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를 새 둥지로 결정했다고 발..
▲ 할머니 위한 세리머니 펼치는 클리말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스트라이커 클리말라(폴란드)의 10호 골은 하늘로 떠난 할머니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클리말라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분 골망..
▲ 역투하는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배터리가 귀중한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두산은 2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두 kt wiz를 3-1로 눌렀습니다. 선발 최민석은 6이닝을 6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 오스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역대 33번째로 사이클링 히트(힛 포더 사이클)를 작성했습니다. 오스틴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회 2루타, 6회 우전 안타, 8회 좌월 3점 홈런을 쳤습..
▲ 이호연,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진기록 키움 히어로즈에 끝내기 역전 만루포를 맞고 운 KIA 타이거즈가 똑같은 역전 굿바이 그랜드슬램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분을 풀었습니다. 이번에는 KBO리그 역대 2호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라는 진기록이 세워졌습니다. KIA는 25일 ..
[앵커]K리그1 최연소 '이달의 골' 주인공 18살 김예건 선수가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공식 입단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습니다.김예건과 한솥밥을 먹게 된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는 조만간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할 것이란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조한대 기자의 ..
[앵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우리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출정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전 종목에서 입상을 노리는 가운데, '페이커' 이상혁 선수도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태극마크를 단 e스포츠 대표팀,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입니다.2..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순간의 몰락이다. 2006년 스누커 세계 챔피언인 그레이엄 도트가 초등학생 두 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명예의 전당에서 퇴출됐다.영국 익스프레스는 25일(한국시간) "아동 성추행 유죄 판결을 받은 그레이엄 도트가 스누커 최고 영예를 박탈당..
필리핀서 강한철 회장·Jane Jo 글로벌 CEO와 회동온라인 게임·디지털 결제·Web3 등 놓고 사업 협력 논의파퀴아오 브랜드 영향력과 METAF GROUP 디지털 사업 접점 모색24일 METAF GROUP 강한철 회장과 글로벌 CEO Jane Jo(조은님)는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만..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은 금메달 6개를 딴 항저우 대회를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리고 있는데요. 에이스 황선우, 김우민에 무서운 막내 김영범까지 가세한 황금세대의 역영이 기대됩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황선우와 김우민 등 수영 대표팀이 카메라를 향해..
[앵커]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왕좌를 되찾은 안세영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습니다. 올 시즌도 무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은 이제 한국 여자 단식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해 다시 뜁니다. 백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