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쿨링 브레이크 모습.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폭염에서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K리그를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나는 추춘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름철 살인적인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의 생명권을 보호하고 글로벌 ..
이창현 기자■ 매치 오브 라운드이번 라운드 최대 빅매치이자 상위권 판도를 좌우할 경기가 펼쳐진다. 1위 수원 삼성과 3위 수원 FC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4점에 불과해,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경쟁의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수원 삼성은 21라운드 김해 FC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데르손 페덱스 딜리버리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 미드필더 안데르손(28)이 2026시즌 7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서울 안데르손이 팬 투표를 거쳐 2026시즌 7월 페덱스 이달의 ..
ACLE 등 홈경기 일정 관련해 춘천시와 오랜 갈등지역 축구팬들 내건 현수막에 출입비표 '강제반납'까지도 현실로홈경기 개최 협의에 춘천시 "사과가 먼저" 입장 내자 사실상 '백기투항'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STN뉴스] 배영수 기자┃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홈..
The true midfielder is on a roll in the K League 1 this season after failing to make an appearance in Mexico over the summer. Midfielder Lee Dong-gyeong enters ..
[골닷컴] 김형중 기자 = 무려 4년 3개월 만이었다. 제주SK가 전북현대 원정에서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그 중심에는 브라질 특급 네게바가 있었다.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뛰어든 네게바는 전북을 상대로 무려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덕분에 제주는 전북을 3-1로 격파하고 월드컵 휴식기 ..
2014년 고등 왕중왕전 우승 직후 김민재와 오창식 당시 수원공고 코치. 오창식 제공고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가 경북 안동에서 펼쳐진다.'2026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겸 제81회 전국 고교 축구 선수권 대회'가 14일부터 29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열린다.교육부, 문화체..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수원FC 스카우터로 선임된 오반석. /사진=수원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K리그를 대표했던 베테랑 수비수 출신 오반석(38)을 신임 스카우터로 선임했다.수원FC는 13일 K리그 통산 3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오반석 스카우터를 선임하며 구단 전력 강..
이창현 기자FC 서울(이하 서울) 소속 안데르손이 2026시즌 7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7월 후보로는 K리그1 바사니, 안데르손, 엘쿠라노, K리그2 박창환, 세라핌, 윤일록이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에서 지난 6일부터 9일까..
2026년 3월 하얼빈에서 열린 눈밭 축구 경기. 헤이룽장성은 2025년 12월부터 빙설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아이스 슈퍼리그를 운영했다. 인민망[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중국 동북지역에서 값싼 스포츠 경기 티켓을 앞세워 관광과 외식, 숙박 소비를 끌어내는 새로운 지역경제 실험이 확산..
이창현 기자■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울산 HD(이하 울산)는 2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전 2-0 승리로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서울과의 승점 차를 7점으로 좁혔다.최근 울산의 공격을 이끄는 선수는 단연 이동경이다. 이동경은 올 시즌 리그 공격포인트 선두(9골 6도움)에 이름을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혼돈의 중위권. 한 경기 결과에 순위가 요동친다. 이번 라운드도 마찬가지다.‘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 팀 중 하나는 제주SK다. 제주는 후반기 강세를 보이며 최근 7경기에서 3승4무를 기록하고 있다. 전..
정승원 |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사람 잡는 무더위에 직면한 올해 K리그1은 여름에 강한 선수들의 가치도 치솟고 있다. 우승 경쟁을 벌이는 강팀들의 순위에도 직결하는 변수다.10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꿈꾸는 FC서울은 ‘여름의 사나이’로 불리는 정승원 효과를 톡톡히..
SNS에 부친상 후 장문의 편지“북중미월드컵, 父 부탁에 뛰어”‘정신적 지주’ 아버지 별세에“오랫동안 축구 계속할지 의문”장례식 후 마음 추슬러 팀 복귀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추모 메시지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 추춘제 전면 전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추춘제’는 시즌을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제도다. 현재 K리그는 봄에 시작해 늦가을까지 시즌을 이어가는 ‘춘추제’를 시행 중이다.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