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명가 TFC와 신흥 강자 ZFN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 한국 종합격투기(MMA)의 든든한 뿌리를 내려온 전통 명가와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신흥 단체가 옥타곤 위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대한민국 격투기의 주춧돌 역할을 해온 TFC와 UFC 출신의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표가 이끄..
2026 US오픈 남자단식 예선 1회전에서 몸 상태가 악화되며 기권한 권순우. tvN 스포츠 캡처권순우(충남체육회, 150위)가 2년 만에 출전한 US오픈 남자단식 예선 1회전에서 부상으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최근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몸 상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중국 동계스포츠 최고의 스타 구아이링을 둘러싼 오래된 '출생 미스터리'가 중국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중국 소후는 25일(한국시간) "구아이링 출생의 미스터리, 그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그는 정말 시험관 아기인가?"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대중의 관..
▲ ⓒ엔카운트[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격투기 스타 구보 유타(38)가 10대 여성과의 결혼을 둘러싼 비판에 직접 입을 열었다. 아내 역시 자신들을 향한 악성 댓글에 거침없는 반응을 보였다.일본 매체 '엔카운트'는 25일 "초대 K-1 WORLD GP 웰터급 챔피언이자 현재 RI..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제한속도를 무려 70㎞ 이상 초과한 채 스포츠카를 뒤쫓다가 교통사고를 낸 도쿄 올림픽 수영 은메달리스트 혼다 토모루에게 검찰이 구금형 1년을 구형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동차운전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 혐의로..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ELO 레이팅 '2900점' 고지에 발을 올렸다. ⓒ 'BadmintonRanks'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신기원을 열었다.배드민턴 역사상 그 누구도 밟지 못한 ELO 레이팅(단식 랭커 ..
▲ 그동안 ‘국민 욕받이’처럼 비판의 대상이 됐던 올림픽 대표 선수가 사실은 자신이 속한 팀 안에서 오랜 시간 괴롭힘과 따돌림을 겪었다고 주장한 것이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민의 비판을 받던 올림픽 대표 선수가 직접 입을 열었다. 두 차례 연속 올림픽을 부상으로 놓치면서 악성 ..
[사진] BWF 소셜 미디어[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어떻게 하면 너를 이길 수 있어?"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패한 왕즈이(26, 중국)가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직접 물었다. 안세영은 웃으며 "비밀"이라고 답했지만, 이내 특별할 것 없는 답을 내놨다. 더 열심히 훈..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수여되는 제8회 OCA 아시아스포츠의과학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1999년 제1회 초대 수상자인 고(故) 하권익 박사 이후 27년 만에 한국에서 배출된 수상이라는 점에..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영국의 UFC 스타 패디 핌블렛이 지난 UFC 329에서 거둔 52초 KO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직 파이트머니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승리 직후 케이지를 올라가 축하한 행동이 문제가 됐다.블렛은 지난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이..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2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에게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세계 최강'의 위엄이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4..
[And 스포츠]한국 경영 대표팀 막판 담금질항저우때 금 6·은 6·동 10 휩쓸어김우민, 자유형·계영 다관왕 도전황선우, 아시아 신기록 경신 목표‘제2 쑨양’ 中 장잔숴 경계 대상 1호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25일 충북 진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과 서창완이 세계선수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성승민과 서창완은 어제(25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2일차 혼성계주에서 우승했습니다. 성승민과 서창완은 펜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챙긴 데 이어, 수영에서도 전체 4위..
본선 24강전 제4국 ◌ 목진석 九단 ● 후쿠오카 고타로 七단 (34~44)=후쿠오카는 기세가 좋은 바둑을 구사하고 인공지능 공부가 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방의 약한 돌이나 미세한 틈을 놓치지 않고 압박하는 능력이 강점이라는 평가. 복잡하고 어지러워질수록 수읽기와 전투 감각을..
수영 대표팀 아시안게임 출사표다음 달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6개 이상을 겨냥하는 수영 경영 국가대표팀이 25일 진천선수촌에서 공개 훈련 중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짓고 있다. 앞부터 김우민, 황선우, 박시은, 조성재, 최동열.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