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150위·충남체육회)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예선 첫판에서 기권패 했다. 권순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킨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는 26일 “하루 전 서울 중구의 한 교육원에서 여성 직원과 예비 리더를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 직원의 리더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구성원과의 관계 형성 및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 구연우 6-4 6-3 아스트라 샤르마(호주)- 1세트 얼리브레이크 허용 이후 역전 성공드디어 그랜드슬램 예선 2회전에 오른 구연우 / 프레인스포츠구연우(CJ제일제당, 179위)가 US오픈 여자단식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 1,2세트 모두 먼저 브레이크를 내줬으나 역전에 성공하며 스트..
프로야구 KIA 이호연 선수가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9회말 투아웃에 대타로 나서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에서 9회말 끝내기 만루 홈런을 맞고 역전패했던 KIA..
구아이링, 모친과 외할머니. 사진|소후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계적인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의 아버지는 누구일까.200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구아이링은 어머니 구옌과 외할머니의 손에서 성장한 이야기를 여러 차례 공개했다. 반면 친부의 존재는 20..
2000년 이후 '효자 종목'…'항저우 노골드' 수모 씻는다사이클 경기 장면[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사이클은 1951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첫 아시안게임부터 채택된 대표적인 '전통의 종목'이다. 초대 대회 당시 남자 개인도로와 트..
성인 무대도 씹어 삼킨 최연소 사이클 국가대표…새내기의 당찬 메달 도전사이클 국가대표 최태호[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사이클에 '젊은 피' 최태호(19·경북체육회)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주니어 무대를 맹렬하게 휩쓸..
2위 벨라루스 18초 차 압도…개인전 우승도 도전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을 수확한 성승민(앞줄 가운데)과 서창완(뒷줄 가운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팀의 서창완(전남광주시청)-성승민(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종합격투기 경기 모습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종합격투기'는 복싱이나 킥복싱 같은 타격 기술뿐 아니라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 그래플링 기술까지 한 경기 안에서 사용하는 스포츠이다. 영어 이름은 Mixed Martial Arts이며, 줄여서 MMA라고 말한다. 말 그대로 풀..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은 금메달 6개를 딴 항저우 대회를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리고 있는데요. 에이스 황선우, 김우민에 무서운 막내 김영범까지 가세한 황금세대의 역영이 기대됩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황선우와 김우민 등 수영 대표팀이 카메라를 향해..
리커브, 파리 올림픽 이어 다시 전관왕 도전'약세' 컴파운드도 김종호·박예린 활약 기대남녀 개인전·남녀 단체전·혼성 단체전 출격[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우진이 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경영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선전을 약속했다.이번 대회에 나서는 수영 국가대표팀은 25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이번 아시안게임 경영 경기는 개회 다음 날인 9월 20일부터 25일..
"모교서 후배 양성, 오랜 꿈…'멋진 선배' 같은 친근한 교수 되고파"21일 한국체대 문원재 총장으로부터 임명장 받은 김정환 교수(오른쪽)[김정환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선수로는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김정환(42)이 후학..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팀이 국제무대 경쟁력 점검에 나선다. 대한카누연맹은 25일 “남자 카약 대표팀의 조광희, 장상원, 최민규, 김효빈이 2026 국제카누연맹(ICF) 카누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하루 전 폴란드 포즈난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
2위 벨라루스와 18초 차…개인전도 정상 도전[서울=뉴시스] 서창완-성승민, 2026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 우승. (사진=700크리에이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전남도청)-성승민(한국체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