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건희가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이범호 KIA 감독은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4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되기 전 "(홍)건희가 많이 좋아졌다..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는 모습. 연합뉴스 '호랑이 군단'이 역대급 무더위에도 뜨겁게 여름을 보냈다. 8월 10개 구단 최고 승률을 찍으며 5위에서 3위까지 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서울디자인고 박근서(왼쪽)가 지난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한국 U-18 야구 청소년 대표팀 일원이 돼 우상 최지만을 만났다. /사진=김동윤 기자 10년 전 미국에서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의 메이저리그 첫 타점을 직접 본 한 소년이 야구에 빠졌다. 크리..
수비 없이 지명타자로만 나서 야수진 체력 부담 불가피20대 선수 '수비이닝 0' 역대 3번째 사례 눈앞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한화 이글스는 오프시즌 FA 시장에서 강백호를 4년 100억 원에 영입했다. 타격을..
삼성·kt 반 경기차 각축전…삼성은 후라도, kt는 힐리어드 가세8월 월간 승률 1위 KIA, 막판 상승세…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만루 홈런 친 삼성 최형우(서울=연합뉴스) 2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키움과 삼성의 경기. 1회 초 만루 홈런을 날린 삼성..
필요한 주사 있었지만 TUE 허가 기다리다 치료 골든타임 놓쳐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반등하던 노경은, 무릎 통증 악화로 사실상 시즌 아웃지난해 35홀드 핵심 셋업맨의 이탈, SSG 9위 추락에도 적지 않은 영향출처:SSG 랜더스(MHN 정철우 기자) 노경은(SSG 랜더스)의 202..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지난 5월 1일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구장을 가득 메운 만원 관중이 응원을 하며 명승부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810만→1088만→1231만. 프로야구는 명실상부 ..
세베리노, 21G·82타석 만에 마수걸이포비거리 146.2m짜리 초대형 투런 홈런한 차례 2군行 “자신감·멘털 회복 집중”“동료들 감사…팬들 열기에 보답하겠다”두산 세베리노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마수걸이포를 쏘아 올린 뒤 두 손을 번쩍 들며 기뻐..
김풍. /OSEN DB[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가 '닌자 크리스피 데이' 시구자로 김풍 작가를 선정했다. SSG는 31일 “오는 9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덕수고 엄준상이 22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승리한 뒤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확정한 엄준상(18·덕수고)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 ..
최지광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최지광./삼성 라이온즈[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최지광은 삼성 라이온즈의 마지막 퍼즐이다. 올해 삼성은 '우승'을 노린다. 타선은 이미 리그 최고 수준. 선발진도 크리스 페덱이 합류한 뒤 안정감을 되찾았다. 불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는 9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서 '고려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고려대학교 DAY를 맞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이지민 중앙비상대책위원장이 시구를, 이세연 고려대학교 총..
키움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서건창은 무엇으로 달라졌나.■최근 5년 성적(21~25시즌)369경기 타율 0.250(1067타수 267안타) OPS 0.681■2026년 성적(8월31일 현재)85경기 타율 0.323(331타수 107안타) OPS 0.820■..
롯데 자이언츠는 2025시즌 팀 홈런 75개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세 자릿수를 넘지 못했다. 6m였던 외야 펜스 높이를 4.8m로 낮추고 치른 시즌이었지만 기대한 장타 증가는 이루지 못했다.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거포'였던 이대호가 은퇴한 뒤 치른 2023시즌부터 롯데의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데뷔 첫 시즌부터 올스타에도 선정됐지만, 사령탑의 믿음을 완전히 얻지는 못했다. '대졸 루키' 박정민(롯데 자이언츠)이 후반기 복귀 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감독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정민은 31일 기준 올 시즌 45경기에 등판, 6승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