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낙담하고 있을 틈이 없다.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은 이달 초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로 이적했다. 그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전을 통해 미국 진출 2년 반 만에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4경기..
메이저리그 경기장에 다람쥐 한 마리가 들어와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구단 직원 10여 명이 '생포 작전'에 투입됐지만, 다람쥐의 민첩함에 진땀을 뺐네요.(SBS 디지털뉴스부)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슈어저는 2008년..
[OSEN=이대선 기자] ‘한국 야구의 거인’ 박찬호도 딸 앞에선 평범한 아버지였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한국 야구 역사에 또 하나의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에서 메이저리그 최초의 한국인 투자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신화를 쓴 날, 마지막 시선이 향한 곳은 가족이..
이정후가 지난 26일(한국시각) LA 에인절스전에서 7회말 상대 우완투수 커비 예이츠의 몸쪽 공에 팔꿈치를 맞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중대한 고비를 맞았다. 이번에는 팔꿈치 통증이 가시지 않아 이틀 연속 벤치를 지켰다. 이정후는..
케이시 슈미트가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마가 제대로 꼈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답답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부상으로 2경기 연속 빠진 가운데 내야수 케이시 슈미트가 쓰러졌다. 슈미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3월 WBC에 출전한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일본프로야구(NPB) 선수회가 '피치클락' 도입을 요청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소프트뱅크 호크스 간판 스타 곤도 겐스케가 회장을 맡고있는 NPB 선수회는 28일 도쿄 시내에서 임시 대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최악의 보강이다."일본프로야구리그(NPB)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8시즌 동안 활약했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는 통산 159경기에 나서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하며 수준급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특히 지난해에는 10승 5패..
결백 호소했지만 美현지평가는 냉정…고우석 “빅리그 기회 다시 처음부터”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경기 정지는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다.미국 현지 매체는 고우석의 외부 물질 적발 사건을 단순한 출전 정지로 보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과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이 글러브 내 이물질 사용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가던 가운데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으며 빅리그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어느새 1리 차다.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의 타격왕을 노리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그것도 '슈퍼팀' LA 다저스의 베테랑 선수에게 말이다.다저스의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최근 30경기에서 ..
에릭 라우어가 투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복덩이로 평가받는 에릭 라우어가 트레이드 카드로 언급됐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케이티 우 기자에 따르면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패키지 트레이드 일환이 아니더라..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단 전망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안심은 이르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자 명단(IL)에 있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를 복귀시켰다.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으로 6월 11일 IL에 등재된 아쿠냐는 지난 13일 김하성과 함께 루키리그팀인 F..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주전 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내는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미국 매체 'ESPN' 제프 파산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테오스카를 트레이드로 보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다저스는..
김하성이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8월에는 김하성과 짐 자비스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의 마이너리그 재활경기가 종료할 때가 다 돼 간다. 지난 14일에 루키리그에서 출발했고, 내달 3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