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칸소전서 5타수 1안타 1도루시즌 100안타까지 달성…OPS 0.890출처: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 조원빈(MHN 황혜성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에서 뛰는 조원빈(23)이 부상 복귀전에서 시즌 30호 도루를 성공하며 20홈런-30도루 고지를 밟았다.더블A 스프링필..
장훈 전 TBS 해설위원이 9일 일본 도쿄서 별세했다. 그가 현역 시절 맹활약을 펼쳤던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10일 주니치 드래건스와 경기를 앞두고 도쿄돔 전광판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스포츠동아DB[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일본 프로야구(NPB) 최고 명문 ..
김혜성 김혜성을 둘러싼 일부 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다저스의 두꺼운 선수층 때문에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차라리 다른 팀으로 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하지만 지금 김혜성에게 필요한 것은 다저스 탈출이 아니다. 트레이드를 이야기하려면 먼저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메이저..
볼피, 콜로라도전 5타점 맹타…10-3 승리 견인앤서니 볼피.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시즌 막판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에 이어 앤서니 볼피의 복귀로 '날개'를 달았다.양키스는 11일(한국시간..
츄(왼쪽)와 다영. 사진제공 |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의 활기찬 아침 문화와 메이저리그의 즐거움을 결합한 ‘MLB 브렉퍼스트 클럽(MLB Breakfast Club)’ 캠페인의 마지막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시작돼 세 차례 진행된 이벤..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갑자기 배리 본즈가 됐다."뉴욕 양키스가 한때 미래의 프랜차이즈 유격수로 기대했던 '제2의 데릭 지터' 앤서니 볼피(25)가 마이너리그에 내려갔다가 완전히 달라져 돌아왔다.복귀하자마자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안타 3개에 5타점. 게..
Atlanta Braves' Ha-Seong Kim hits a two-run single against the Tampa Bay Rays during the eighth inning of a baseball game, Thursday, Sept. 10, 2026, in Atlanta...
김하성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유일한 의문은 김하성.”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과연 팀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될까. 애틀랜타는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승률 2위 싸움을 진행 중이다. 최근 다저스가 연승을 달리면서 두 팀..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22년 만의 내셔널리그 MVP 3연패에 도전하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그런데 미국 현지에서 오타니와 구단 사이의 소통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미국 매체 '다저스네이션'은..
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왼손 애런 저지’로 불리는 스펜서 존스(25, 뉴욕 양키스)가 서서히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존스가 이달 들어 고감도 방망이를 자랑 중이다.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73경기에서 타율 0.255와 9홈..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7)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주축 선수의 부상으로 빅리그 로스터에 빈자리가 생겼지만 승격 대상에서 제외된 데 이어, 소속팀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도 2경기 연속 모습을 드..
9월 11일 현재 MLB 포스트시즌 예상 대진[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팀의 윤곽이 거의 정해졌다. 11일 현재(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순위를 보..
오 사다하루(왕정치)와 장훈. 둘은 요미우리 중심타자로 1976~1977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해설가 장훈이 요미우리 감독이던 오 사다하루와 경기 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사진출처=스포츠호치재일교포 레전드 장훈과 선동열. 장훈은 1982년 한국프로야구 출범에 공헌했다. 연..
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구단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야구장을 찾지 않는 팬들에게 돈을 돌려주면서까지 관중석 채우기에 나섰기 때문이다.미국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올해 최악의 시즌을 보내며 팬들의 발길이 끊기..
탬파베이전서 8회 내야 가르는 2타점 결승 적시타 때려양팀 선발 팽팽한 투수전 8회 가서야 균형 깨져김하성 타율은 .110서 .126으로 상당히 올라김하성. /사진=AP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의 김하성이 최근 감각을 찾아가는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