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압박·전환 빨라…김민재, 스리백 중심 잘 잡아주길"질문에 답하는 황인범(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지난 1차전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의 비티냐'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황인범이 팀에 더 좋은 선수가 많기 때문에, 자신을 더 신경써주면 동료들에게 기회가 나올 것이라 답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전에 모든 집중력과 결의를 쏟아부어라."튀니지 국가대표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에르베 르나르 감독의 모습을 공개했다.앞서 르나르 감독은 지난 16일 급작스럽게 튀니지 대표팀..
[사진] 오타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손가락에서 피가 흐르는 상황에서도 마운드를 지켰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혼의 역투와 대타 출전까지 감행하며 다저스의 스윕을 이끌었다.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송성문은 3경기 만에 안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올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
이정후가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선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보는 앞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
18일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린 뒤 미소 짓는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전 동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앞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정후는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4대 2로 앞선 5회 3번째 타석에서 왼손 투수 딜런 닷의 싱커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34일 만에 시즌 4번째 홈런을 터..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최준용이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롯데는 17일 인..
샘 힐리어드가 6월 17일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잠실=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네가 우리 팀 4번 타자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믿음은 샘 힐리어드(KT 위즈)를 일깨운다. 이강철 감독의 한마디가 선수의 멘탈을 붙잡았다. 힐리어드는 아름다운 5월을..
승리를 따내지 못하지만, 분명 눈부신 호투였다.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의 이야기다.박준현은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 키움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1회말부터 좋았다. 김지찬을 중견수 플라이로 이끌었다. ..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8회말 무사 1루에서 KIA 나성범이 우중월 투런포를 날리며 김도영과 기뻐하고 있다. 2..
9회까지 이어진 0의 행진을 끝낸 구자욱의 3루타와 6명의 투수가 만든 무실점으로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0-0으로 팽팽하던 9회 무사 1루에서 나온 구..
▲ 에레디아 손성빈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포수 손성빈이 SSG 에레디아의 배트에 손등을 맞자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말 2사 KIA 김도영 내야 뜬공 때 1루수 천성호가 포구 직후 3루수 문보경을 바라보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