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한국은 직전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종합 3위(금42·은59·동89개)에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생애 마지막 MMA 경기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추성훈이 각별히 챙겨주던 삼촌을 떠나보내는 큰 슬픔을 겪었다.추성훈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가 정말 사랑하고 존경했던 한 분이, 아직 55세라는 너무 이른 나이에..
아시안게임 달굴 ‘숙명의 한일전’日서 출생 허미미·김지수 金 사냥맞수 시라가네·다니오카 정조준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대업 도전야마구치·미야자키 제압 자신감야구 B조 1위 땐 25일 日과 격돌여자 핸드볼, 항저우 설욕전 별러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지난 8일 충북 진천 국..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의 슈팅이 골문으로 향했다. 실점과 패배가 눈앞에 다가온 순간 인도 골키퍼 비추 데비 카리밤이 온몸을 던졌다. 길게 뻗은 그의 손이 공을 막아냈다.인도 여자하키의 반전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영국 ..
흑 신민준 9단 백 류민형 9단패자조 3회전 3보5도6도한국기원이 8일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팀이 시니어 프로기사 29명과 일반 고령 남성 50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비교한 연구다. 기사들의 평균 나이는 66세, 바둑 경력은 평균 54.6..
AG 야구 대표팀 캡틴 노시환, 한화 소속 대만 왕옌청 향해 “절대 안봐준다”왕옌청에 노시환은 ‘미지의 타자’… 한 팀이라 실전에서 붙을 수 없어노 “지금 타격감이면 충분히 공략”… 곽빈도 “갚아야 할 빚 있다” 별러노시환, 왕옌청 (왼쪽부터) “절대 봐줄 생각 없다.” 한국 야구 대표..
[나고야 NOW]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4일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 숙소로 마련된 컨테이너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나고야=뉴스1“새벽에 화장실 바닥에 물이 차서 때아닌 고생을 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 이정현(..
작년 대표팀 맡아 ‘중국전 2연승’전희철 SK감독이 본 한국 농구프로농구 SK 전희철 감독(사진)은 지난해 10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았다. 안준호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이후 차기 대표팀 사령탑 선임에 어려움을 겪던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전 감독에게 지휘봉을 건넸..
미사리경정장에서 안지민(6기) 선두로 턴마크를 돌며 경주를 펼치고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올 시즌 경정에선 섬세한 코스 운영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운 여자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그 중심에는 '여전사' 이주영(3기·A1)이 있다. 그는 평균 스타트 0.23초, 승률 35.6%,..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실제론 2023년 개최)에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에게 두 번이나 무릎을 꿇었던 중국 여자배드민턴 간판 천위페이(세계 4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설욕전을 노린다.중국 매체 '중국청년망..
지난해 서울올림픽 대상 경륜 결승전 장면.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하반기 경륜 강자들이 맞붙는다. 무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서울올림픽 38주년 대상 경륜이다.이번 대회는 올해 4번째 대상 경륜으로 열린다. 특선급에선 경륜계를 양분하고 있는..
2002년, 세계복싱연맹(WBU) 라이트웰터급 세계 챔피언 벨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키 해튼[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언제나 사랑하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영국 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리키 해튼의 유가족이 그의 사망 1주기를 맞아 추모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갑작스러운 대변 소동, 결국 주최 측이 고개를 숙였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5일(한국시각) '호주 선수가 바지에 대변을 쌌음에도 불구하고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하이록스는 규정 변경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하이록스 주최측은 베..
▲ 이제는 한국 팬들만의 기대가 아니다. 올 시즌 여자 배드민턴을 지배하고 있는 안세영의 기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가장 넘기 어려운 벽..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경기 도중 대변을 지린 상태로 끝까지 달려 우승한 선수로 인해 홍역을 치른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가 사흘 동안 무려 네 차례 입장을 내놓고 규정까지 손봤다.중국 매체 '블루웨일뉴스'는 15일(한국시간) "HYROX가 중국 진출 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