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으로 돌아온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제공역시 ‘옷이 날개’다.그리고 서건창(37·키움)에게는 ‘히어로즈 유니폼’이 날개다.서건창은 KIA 유니폼을 입고 뛴 지난해 26타석에서 타율 0.136(22타수 3안타)에 그쳤다.결과는 예상대로 방출이었다.그때 사실상 ‘친정팀..
서건창이 31일 열린 키움과의 다년계약 체결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움 제공프로야구 키움이 내야수 서건창(37)과의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했다.키움은 31일 “서건창과 기존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 원의 계약 조건을 유지하면서 옵션 특약(세부 내용 비공개)을 추가..
NC 다이노스 퓨처스팀(C팀)이 오는 10월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호크스와 3년 연속 교류전을 갖는다.이번 교류전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소프트뱅크 2·3군의 메인 구장인 '타마홈 스타디움 지쿠고(TamaHome Stadium Chikugo)'에서 총 3차례 진행된다. N..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왼쪽)와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각 구단 제공 치열한 선두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운명의 9월을 맞이한다. 양 팀 모두 순위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외국인 선수 아리엘 후라도(삼성)와 샘 힐리어드..
프로 2년 차 박재현, 향후 전성기가 기대되는 까닭▲ 박재현의 플레이는 한마리 '야생마'를 연상시킨다.ⓒ KIA 타이거즈'제2의 이종범'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오랫동안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는 표현중 하나다. 빠른 발을 갖춘 유망주가 등장하거나 공수주 능력을 고루 갖춘 선수가 주목받을 때..
5·6위, 8월에 이미 8경기 차한화·NC 등, 마운드 무너져한화 김서현이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0회초 NC 천재환에게 역전 1타점 안타를 맞은 뒤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대전=뉴스1프로야구 5강 싸움이 9월이 오기도 전..
박진만 삼성 감독. 연합뉴스이강철 KT 감독. 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기대를 모았던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는 싱겁게 끝났다. 선두 자리를 놓고 다투는 삼성, KT 두 팀의 직접적인 맞대결은 한 경기밖에 성사되지 않았다.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8월 선발 ERA 5.81 ‘리그 9위’외인 원투펀치 잇단 대량 실점8월 팀 타율 0.315 리그 1위반등 놓치며 가을 야구 ‘희박’롯데의 올 시즌을 지탱했던 선발 마운드가 8월 승부처에서 제 역할을 못했다. 롯데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가을 야구 진출을 위해 ‘8월..
키움 이강준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전 7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제구가 많이 좋아졌다.”부상·재활·복귀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우..
두 자릿수 고의4구, 2013년 10구단 체제 이후 13년간 17차례김도영, 현재 8개 단독 1위…최연소 40홈런에 고의4구 기록도 도전40호 홈런 앞두고 견제받는 김도영(전남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
키움, 서건창과 계약 내용 상향 수정…최대 5억원→12억원 수령 키움, 서건창과 계약 내용 상향 수정…최대 5억원→12억원 수령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부활한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과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
두산 유니오 세베리노.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유니오 세베리노.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두산 외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가 드디어 KBO리그 첫 홈런을 신고했다. 그토록 기다려온 세베리노의 장타력이 홈 팬들 앞에서 늦었지만 뜨겁게 터졌다.세베리노는 30일 잠실 키움전..
SSG가 내달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김풍(48) 작가가 랜더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SSG는 “내달 4일..
기존 2년 최대 6억원에서 12억원서건창. ⓒ 키움 히어로즈[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서건창(키움)이 구단과 체결한 비FA 다년계약에 옵션 특약을 추가하며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했다.키움은 3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위..
[KBO리그] 최근 4연패로 5위와 10경기 차로 벌어진 롯데... 2018년 이후 9시즌 연속 PS 진출 실패 위기▲ 3년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 김태형 감독ⓒ 롯데자이언츠지난 2017년을 끝으로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기다림이 또 한 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