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최하위였지만, 피날레는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이었다. 단 6명의 정예 멤버로 코트에 나서 전원 득점이라는 경이로운 팀 농구를 선보인 KCC 이지스 주니어 인천점(이하 인천 KCC) U12 대표팀이 시흥 코트의 최종 지배자가 됐다.배종원 원장이 이끄는 인천 KCC U12 대표팀은 지..
[루키 = 상주, 김혁 기자] 김태형을 앞세운 성균관대가 첫 승을 챙겼다.성균관대학교는 7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A조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6-70으로 승리했다. 성균관대가 첫 경기에서 단국대를 제압했다. 성균관대..
성균관대가 첫 승을 신고했다.성균관대학교는 7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A조 예선 경기에서 단국대학교를 86-70으로 꺾었다. 대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구민교가 북 치고 장구 쳤다. 리바운드와 볼 핸들링, 돌파까지...
An 81-79 victory over Japan sent Korea into the second round of the 2027 FIBA World Cup qualifier after it flirted with early elimination. Korea’s Eddie Daniel ..
[루키 = 상주, 김혁 기자] 임호원 감독이 이끈 동국대 WISE가 중요한 승리를 챙겼다. 동국대 WISE는 6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2부 울산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4-85로 승리했다.남대2부의 빅매치에서 동국대..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경기를 많이 뛰면서 드래프트에 한 번 더 참가한다면 작년보다는 긴장을 덜 하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 선수 중 관심을 모은 선수는 임동일이었다. 중앙대에서 농구공을 놨던 임동일은 드래프트 당시 측정된 신장이 21..
[점프볼=강동/홍성한 기자] “프로 출신 강사나 전문 지도자에게 배우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다.”6일 서울 강동구 한영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의 첫 일정이 막을 올렸다.KBL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
이현중. G리그 인스타그램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서머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 슛 난조를 보였다.이현중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에서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20분07초를 소화했다. 이번 서머리그에..
LA, 시애틀에 64-82 대패WNBA LA 스파크스 박지현(가운데)이 7일(한국시간) 시애틀 스톰과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에서 뛰는 박지현이 10분 동안 코트를 누볐지만, 무득점에 그쳤다.박지현..
시애틀 스톰과의 경기에 출전한 박지현 [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박지현이 뛰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LA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시즌 정규리그에서 서부 콘..
여자복식 창단 첫 '팀 내 결승' 성사남자복식 정상까지 국내 최강 전력 입증국내 실업 배드민턴의 강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걸린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최정상급 전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경북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6월 29일부..
[점프볼=최창환 기자] 패트릭 유잉이 NBA 코치로 돌아온 가운데 뉴욕도 응원의 한마디를 남겼다.지난 시즌 중반 빅딜을 단행했던 워싱턴 위저즈는 오프시즌에도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트레이 영, 앤서니 데이비스를 주축으로 앞세운 가운데 2026 NBA 드래프트 1순위로 AJ 디반사를 지명..
[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마지막까지 짜릿한 한 판이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하 한국)은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3 일본과의 경기에서 81-7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3쿼터 한 때 ..
[점프볼=조영두 기자] 마줄스 감독의 한글 손글씨가 대한민국 선수단을 하나로 만들었다. ‘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말이다. 일본과의 맞대결에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질 수 없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와 얽혀 있다..
[점프볼=홍성한 기자] 스팍스가 3연패에 빠졌다.LA 스팍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WNBA 2026시즌 정규리그 시애틀 스톰과의 홈경기에서 64-82로 패했다. 10위 스팍스는 8승 11패가 되며 3연패에 빠졌다.뼈아픈 패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