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주현상이 3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내려오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주현상이 6회초 2사 1루에 교체되 마운드에 올라 힘차..
▲ 만루홈런을 친 뒤 홈런 재킷을 입고 걸어 온 김영웅을 전병우(오른쪽에서두 번째)가 뜨겁게 안아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3루수 김영웅(23)은 올해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최근 극적인 전환점을 만들며 반등에 성공했는데,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령 현역 선수 맥스 셔저(42·토론토·사진)가 통산 탈삼진 역대 9위에 올랐다. 셔저는 31일 안방경기에서 시애틀을 상대로 선발 등판해 7이닝을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는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냈다. 이전까지 42세가 넘어 한 경기에서 두 자릿..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의사구가 더 나와도 상관없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은 지난달 29일 광주 SSG 랜더스전서 시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올해는 좀 더 반등해야 합니다."지난해 정규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는 2026시즌 개막 전 전문가들 사이에서 하위권으로 분류된 팀 중 하나였다. 지난해와 비교해 뚜렷한 플러스 요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FA(자유계약)로 떠난 박찬호(두산 베어..
최형우 누구도 밟지 못했던 고지다.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숫자다. 하지만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는 이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던 문을 향해 마지막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바로 통산 3000안타다.KBO리그에서 3000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아직 아무도..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KIA 타이거즈 최지민. /사진=김진경 대기자확대 엔트리를 앞당겨 시행했음에도 KIA 타이거즈의 우승을 이끌었던 최지민(23)은 자리를 잃었다.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에 8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월 31일 1군 엔트리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야속한 비가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을 훼방했다. 이제 김도영은 대기록 도전을 위한 마지막 도전 주간에 나선다. 김도영은 지난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쏘아 올려 데뷔 첫 시즌 40홈런 고지에 한 개만을..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가 13-6로 SSG에 패해 스윕을 당했다./마이데일리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김경..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KIA 타이거즈 특급 불펜 성영탁을 깨운 한마디였다. KIA 투수..
김태형 롯데 감독 '선수가 없어서 못 한다고?'프로야구에서 성적 부진에 대한 이유로 가장 많이 꺼내는 말 중 하나다. 좋은 선수가 있어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감독이 같은 조건에서 싸우는 것은 아니다.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케빈 캐시 감독은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대만 아시안게임 대표팀 내야수 류지훙이 한국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을 향해 도발적인 한마디를 날렸다.지난 30일 대만 매체 'TSNA' 보도에 따르면 대만프로야구(CPBL) 웨이취안 드래곤스 내야수 류지홍은 9월 초 팀을 떠나 대만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1회초 1사 2루 박민우가 선취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27/[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규 시즌 일정이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치열한 순위 싸움과 더불어 개인..
LG 선수들이 홈팬들에거 인사하고 있다. 지난해 KBO 리그 상위권을 장악했던 강팀들이 1년 만에 추락했다.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2위 한화 이글스, 3위 SSG 랜더스가 2026시즌 들어 나란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정치에는 '권불십년'이라는 말이 있지만, 프로야..
삼성, 안정적 투구로 투타 균형 기대 KT, 타선 부활땐 안현민과 ‘쌍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왼쪽)와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각 구단 제공 치열한 선두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운명의 9월을 맞이한다. 양 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