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지형준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원래 많이 던져봤고, 저는 중간에 올라가서 자주 던지는 것도 좋아해요. 계속 내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2006년생 우완투수 김태형은 지난해 1라운드 5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2군)와 1군에서 경험을 어느 정도 쌓았고, ..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많다 생각한다. 이미지 탈바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차분히 재활 중인 엄상백(한화 이글스)이 부활을 약속했다.2015년 1차 지명으로 KT위즈의 부름을 받은 엄상백은 매력적인 구위를 지닌 우완 잠수함 투수다. 통산 334경기(845.1이닝)에서 ..
1위로 9월에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홈 첫 3연전에서 시즌 전적 5승 5패를 기록하고 있는 롯데자이언츠와 만납니다.9월 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삼성은 최근 달라진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스틴 보스..
[OSEN=조은정 기자] KT 우규민. 2026.05.08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우규민(41)이 KBO리그 역대 최초로 우완 투수 통산 900경기 출장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우규민은 31일 현재 개인 통산 898경기에 등판해 개..
프로야구 두산의 토종 원투 펀치 곽빈, 최민석이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후 한 번도 없었던 같은 팀 토종 듀오의 주요 타이틀 싹쓸이도 눈앞에 보입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시속 160km가 넘는 광속구에 상대 타자의 방망이가 허공을 가릅니다. 지난 토..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앵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고위 관계자가 협회가 발주한 사업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알고 지내던 업체에 입찰 참여를 권유해 업체가 사업을 따내자, 운영비 통장을 받아 관리하는가 하면, 심지어 사업비를 남겨 나눠 갖자는 제안까지 했다는 건데요...
8월 4경기 모두 승리…'13승'으로 다승 단독 1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 2주 차출 변수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 차' 투수 최민석(20)이 역대 세 번째 어린 나이로 다승왕에 ..
전날 1.1이닝 던졌는데 다음날도 1.2이닝 투구수비까지 안 도와주며 충격의 역전패 희생양지난주 4번이나 등판 마운드 운용에 의문부호김서현 |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는 지난달 21일 대전 LG전에서 1회에만 7점을 내주는 등 0-9로 끌려가다 15-11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6연패 수렁..
1~3일 잠실구장서 열릴 4위 LG와 5위 두산의 3연전은 중위권 판도를 가늠할 매치업이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지붕 두가족’의 사활을 건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4위 LG 트윈스(64승1무51패)와 5위 두산 베어스(61승4무52패)가 1~3일 잠실구장서 3연전을 치른다..
[앵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가 3주 뒤 아시안게임에서 전인미답의 5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류지현 감독이 KBS에 금메달 적수 대만의 새 안방마님을 경계해야 한다고 귀띔해 줬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아시안게임 분위기를 반영하듯 인터뷰 배경도 야구공 백..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5회 삼진을 당한 강백호.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0/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3/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제. 고전하는 일본인 투수..
[OSEN=잠실, 조은혜 기자]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의 만남이 또 한 번 대박을 터뜨렸다. 이번에는 축제 콘셉트의 이벤트가 흥행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야구장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두산은 지난달 28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3일 LG전까지 '망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기존 '망곰베어스 ..
삼성 주장 구자욱은 올해 결승타 1위로 팀의 1위 도약을 이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하는 모습. 삼성 라이온즈 올해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MVP)는 누가 될까. 홈런과 득점 1위를 달리는 KIA 김도영, 타점과 장타율 1위의 달리는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