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자배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각) 캐나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2연속 우승과 함께 통산 11번째 우승이다./북중미·카리브배구연맹(NORCECA)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미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북중미·카리브배구연맹(..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이강인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가운데, 스페인 현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과 비교하는 찬사가 나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
[앵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향하기 전, 상무와의 마지막 실전 점검을 마쳤습니다.7-6으로 승리를 거뒀지만, 좌완 투수들의 불안함이 과제로 남았습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리드오프 김도영, 좌완 불펜 김진욱, 마무리 최준용.'출국을 하루 남기고 ..
7회 2사서 결승 2루타, 카스트로 쐐기 적시타올러 6이닝 무실점·7경기 연속 QS, 안우진과 팽팽한 투수전이의리 9회 'KKK'로 끝냈다... KIA, 키움전 12승4패 마감17일 KIA가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마지..
KIA가 팽팽한 투수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가을야구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KIA는 한준수와 카스트로의 연속 적시타에 힘입어 키움을 2 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한준수는 7회 오른쪽 담장을 맞히는 적시 2루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고, 카스트로의 우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체육회 임원과 탁구·배드민턴 등 122명 우리 대표팀 본진, 나고야 입성나고야 총영사관·재일 민단 등 환영[앵커] 50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나고야에 도착해 입촌식을 마쳤습니다.북한 선수단 본진도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 땅을..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올랐습니다.배구대표팀은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점수 3 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대표팀은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쥐고 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면서 강소휘와 이다현 등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
[점프볼=원주/조영두 기자] 새로워진 DB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주 DB는 17일 강원도 원주시 카페 로톤다에서 2026-2027시즌 DB 개막 팬 행사를 개최했다. 올 시즌 DB는 한층 새로워졌다. 이규섭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고, 박지현 코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17일 코벤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코벤트리 시티와의 카라바오컵 32강전에서 결장했다. 우나이 에메리 빌라 감독은 가르나초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고 컨펌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2026년 8월 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
김태석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우승을 천명했다.모리야스 감독은 17일 오후 2시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9~10월 A매치 4연전에 임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A매치 기간에 일본은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에..
[인터풋볼=송건 기자] 바르셀로나와 하피냐의 재계약 협상에 진전이 생겼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라 피사라'에 출연해 "바르셀로나와 하피냐 양측이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상당히 진전시켰다"라고 보도했다.하피냐의 기존 계약은 2028..
신상우호 여자축구, 방글라데스에 6-0 대승김민지 대회 4호골·지소연 첫 골8강 확정한 상태서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조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재일교포 3세인 안영학은 1978년 일본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조선학교를 다니면서 재일조선인총련압회(조총련)과 더 가까운 축구인이다. 하지만 안영학은 한국 축구와도 가깝게 교류했다. 무엇보다 K리그에서 4년간 활약했다. 200..
17일 전적(홍콩 몽콕 스타디움) ▲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H조 1차전 강원FC 0-0 키치 SC(홍콩) (서울=연합뉴스)
몸을 푸는 강원FC 선수들[강원FC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키치 SC(홍콩)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강원은 17일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