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AP=연합뉴스고우석(28)이 미국 무대 도전과 LG 트윈스 복귀를 놓고 올해에만 세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미네소타 구단은 31일(한국시간)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해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세인트폴 세인츠로 이관됐다'고 밝혔다. 이어 1일 고우석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
-호빵맨과 협업해 유니폼·응원용품 등 출시-9월 4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판매 시작-4~6일 삼성전 맞아 잠실 '브랜드데이' 진행LG 트윈스는 인기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사진=LG)[더게이트]추억의 인기 캐릭터 '호빵맨'이 잠실야구장에 온다. LG 트윈스는 인기 캐..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사실 확정된 건 21일이었는데…."야구가 없던 8월의 마지막 날. 오후 야구계를 뒤흔든 소식이 있었다. 바로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의 비FA 다년계약 옵션 추가 내용.키움은 지난해부터 은밀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를 준비, 사람들을 놀라게..
[OSEN=고척, 지형준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
-투수 곽빈·최민석 등 4명, 야수 김도영·서건창 등 4명 압축-3관왕 도전 곽빈과 40홈런 눈앞 김도영 불꽃 경쟁-9월 1일부터 6일까지 팬 투표 진행…상금 300만원 수여곽빈과 최민석(사진=두산)[더게이트]8월 한 달간 프로야구 무대를 폭염보다 더 뜨겁게 달군 MVP 후보 8명이 공..
두 번 방출 딛고 부활한 서건창입지 좁아진 손아섭, 수비가 생존 열쇠서건창의 반전, 손아섭에게도 가능할까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끝났다는 평가를 받았던 베테랑이 다시 살아났다. 그것도 타격만으로 버틴 것이 아니다. 약점으로 지적됐던 수비까지 감수하며 자신의 자리를 되찾았다..
▲ LG 트윈스 시절 고우석 ⓒ곽혜미 기자▲ FA 신분이 된 고우석.[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이 귀국을 결심했다. 마이너리그 FA 선언 후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시간을 끌 생각은 없어 보인다. 1일 친정 팀 LG와 만난다. 차명석 단장은 "계약 해야죠"라며 '속..
올해 정규시즌만 출전 가능…부상 병동 쌍둥이 군단엔 단비미네소타 시절 고우석(왼쪽)[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로 이관된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한다. 프로야구 L..
‘캡틴’ 박민우(NC 다이노스)가 개인 통산 세 번째 황금장갑을 거머쥘 수 있을까.매서운 타격 능력과 빠른 발을 지닌 우투좌타 내야수 박민우는 공룡군단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2012년 1라운드 전체 9번으로 프로에 입성한 뒤 올해까지 NC에서만 활동 중이다. 성적도 빼어나다. 통산 15..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울산 웨일즈 하재훈이 지난달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방출 두 달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 하재훈(36·울산 웨일즈)이 현역 생활 연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하재훈은 올 시즌 도중 SSG 랜더스에서 방..
이번 주 6경기에서 달성해야…창원 비 예보 없어구창모 상대 11타수 1안타…마지막 만남서 첫 안타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이번 주 최연소 시즌 40홈런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첫 상대는 그간 좀처럼 힘..
역투하는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 연합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우완 최민석이 역대 최연소 3위에 해당하는 다승왕 타이틀을 정조준한다.최민석은 지난 8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6피안타(1피..
휘문고 유격수 김윤규. 사진=이종서 기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꼭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었어요."오태근 휘문고 감독은 밤 10시 넘어 실내 연습장을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3학년 김윤규(18)가 홀로 특타를 하고 있었던 것. 오 감독은 "지독하게 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김..
올 시즌 후반기 KBO리그 평균자책점 2위를 기록 중인 페드로 아빌라. 대체 선수로 영입돼 후반기부터 경기 일정을 소화 중인데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SSG 제공드러난 숫자보다 그 안에 숨은 의미를 읽어내려 했다. 올해 KBO리그 후반기 최고의 투수인 페드로 아..
KIA 변우혁.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변우혁(26·KIA)은 지난 8월 25일 1군에 복귀했다. 7월 24일 제외된 뒤 딱 한 달 만이었다. 확연히 알아볼 정도로 살이 빠졌다. 변우혁은 한 달 만에 몸무게를 7㎏이나 줄이고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나타났다.변우혁은..